주인공의 이름은 마틸다,
메릿사의 남편은 전투기 파일럿
메릿사 가족은 전투기를 [천사=엔젤]이라고 부름.
남편이 일로 집에 못돌아올때에는 [천사와 댄스라도 춰요]라고 인사.
결국,
[천사와 댄스]는 메릿사 가족의 인삿말
지구궤도를 도는 소혹성 율리시즈가 분해
그 파편에 의해 에스토바키아의 경제기간은 괘멸
그로인한 내전이 발발, 군사정권의 안정을 되찾음.
곧 에메리아 공화국을 침략
피난길에서 발견한 전투기의 잔해
기수에 있던것은 메릿사의 이름과 [천사=엔젤]의 그림
피난민 수용소의 라디오에서 흘러나오는 에스토바키아의 점령방송
스트리트 칠드런과의 인터뷰 - [천사와 댄스] 아나운서에 작은 비명
(정강이라도 걷어찬듯...)
이후,
[천사와 댄스]는
반 에스토바키아의 구호가 됨.
보이첵 중좌(중령에 해당), 슈트리곤 대의 대장이었으나 에메리아 공습
(미션1) 때 가루다1에 피격되어 부상, 공군정보부 소속으로 지상근므로 전환
전차병3인, 전차장은 제비뽑기로 결정
수다쟁이 조종수인 토니는 전직 은행강도
그레이스 메리아 중앙금고의 지하터널을 알고있음.
루도미라 중립국인 노르덴나빅에 있던 에스토바키아인 유학생
그레이스메리아에 가면 연인을 만날수 있다고 믿으며 수도를 향하던중
마틸다와 조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