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성문 회원의 [Mighty Beta / 이카츠치 마루]
수퍼메탈릭의 색감과 투명레진을 이용한 반투명장갑의 표현이 발군인 작품.
작업과정 또한 험난했는데... 이 작품 하나를 위해 마스킹테입만 한 롤 반을 썼다고...
김도형 회원의 [FW-189A UHU]
에어로 키트의 동계위장은 이런것이다...라는걸 온몸으로 보여주는 작품...
이 사람들 왜이래... 무서워..역시
공장장 김도형 회원의 HGUC 블루 데스티니 1호기...
어깨의
엑삼 EXAM 마킹은 데칼이 아니라 레터링을 조합한것.
가슴의 기관포는 플라판으로 볼륨업하고 별매 금속파츠를 이용... 절제된 포인트가
눈을 즐겁게하는군요.
시민전대 아스트렌자 프로젝트 발동~! (근데 옐로우는!?)
또(?) 김도형 회원의 아스트렌쟈 레드 (1호)
저...저... 날로먹는 어깨 스텐실...
회장님의 아스트렌쟈 블루 (2호)
자평... 발로한 마스킹...부회장의 아스트렌쟈 그린 (3호)
더블 라이플...
본인의 아스트렌쟈 핑크 (5호)
먹선및 세부도장이 되지 않은 미완성이지만, 회장님의 은총으로 벌금 5만원
안 내게 됐다는... (굽신굽신)
이응필 준회원의 MG 크로스 본 X2 改...
애휘님의 X2개조파츠를 이용한 작품...
역시 이응필 준회원의 HGUC GM
위의 크로스 본과 마찬가지로 색감은 무척 뛰어난데, 기본적인 부품다듬기에서
아쉬움이 남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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