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럼페터 1/35 LAV-C2 [완성]
디시인사이드 토이갤러리의 장륜장갑차 배틀(이라고 쓰고 함께만들기라 읽음)에
참가한 트럼페터 1/35 LAV-C2 입니다.

LAV-25의 차대를 이용한 지휘통제차량이라는군요.
지휘차량답게 포탑없이 안테나 포스트가 5개 있습니다.
안테나는 클래식하게 검은색 런너 늘인것.

유일한 무장인 기관총은 검은색 도색후에 4B연필로 금속질감 표현
페리스코프는 기본도색후에 흰색으로 도색, 에나멜 스모크로 붓질했는데,
효과는 그럭저럭.. 다음엔 기본도색전에 페리스코프 작업을 마치든지,
다른방법으로 도색해야 할듯.



사이드 미러는 키트의 에칭부품 +  지지대는 황동봉가공 + 도색후 건담용
은박스티커로 거울면을 처리했습니다.


LAV-C2에는 LAV-25와 다른 신형 허브와 휠이 있는데, 허브와 휠사이가
유격이 좀 생기더군요. 덕분에 휠이 약간 덜렁덜렁.

차량 닉데임은 데스스타...
(뒷문으로_베이더경이_쓰읍쓰읍하며_내릴기세.JPG)
제리캔은 아카데미 장비품 세트에서 가져왔습니다. 장비품 고리와 제리캔 수납부는 에칭.





by 엑스탈 | 2009/09/23 17:52 | = 완성작 Portfolio = | 트랙백 | 덧글(22)
[LAV-C2] 웨더링 작업중

LAV-C2쨩 대지에 서다.
유화 번트 엄버로 워싱 겸 1차 필터링 + 에나멜 플랫어스로 먼지표현 살짝해준 상태입니다.
먼지느낌은 조금 약한 느낌이군요.

유화 옐로우오크 + 티타륨 화이트로 먼지표현 필터링.
근데, 색감이 너무 붕떠서 망할것 같은 느낌. 우엉엉엉-

실패원인은 데칼링후 무광처리를 너무 심하게 했다는것과,
오랜만에 유화 쓰면서 너무 되게 했다는것.

워싱 겸 필터링은 진하게 해도되는데, 웨더링 겸 필터링은 약하게 조심조심
올려주게는게 정답일듯. 담에 전차만들땐 이런 실수 하지 말아야죠.

암튼 일단 여기에 유광올려서 색감 가라앉혀주고 다시 무광으로 처리할듯.
by 엑스탈 | 2009/09/16 16:04 | AFV ~ING | 트랙백 | 덧글(15)
아~ 배고파.
아~ 배고파. 순대먹고 싶어.
근데 중부지방은 왜 순대를 소금에 찍어먹는거지?

짤방은 툰드라 츤데레 소녀와 순대 두루치기 소녀 사이에서 고뇌하고
성장해 가는 한 청소년의 심리적 변화를 그린 애니메이션 바케모노가타리. (뻥)
by 엑스탈 | 2009/09/05 00:16 | 트랙백 | 덧글(13)
[LAV-C2] 나토 3색 위장 올렸습니다.
나토3색하기 싫어서 사막색으로 칠할까 하다가, 구글에서 아무리 찾아도 LAV-C2가 사막색으로
도장된 사진을 못찾고 결국 나토3색으로 가기로 했습니다.

녹색/갈색/검정을 쓰는 나토 3색이 어려운 이유가 색자체의 조화와 면적비를
맞추기 힘드기 때문입니다.
무엇을 숨기랴. 본인도 초보때 아카데미 험비로 나토 3색 도전했다가
날려먹었적이 있었습니다..



가장 기본이 되는 녹색으로 1차적으로 항공색인 라이트그린과
필드그레이를 생각했습니다만...
라이트그린은 너무 밝고 녹색기가 강해서 포기.
필드그레이는 회색기가 강한데다 필터링을 통해 최종적으로 나오는 색으론
모르겠지만, 기본색으로는 안어룰린다고 생각해서 포기.

결국, 두색의 중간정도 색감인 군제 크레오스 134번 그래스 그린을 선택했습니다.
아. 그러고보니 이거 K1A1 도색때 쓸려고 한거였는데. LUCKY~!

암튼 검은색 바탕위에 프리핸딩으로 올렸습니다.
녹색이 많이 죽고, 생각보다 필드그레이에 가까운 색감이 나오는군요.


브라운은 아무 고민없이 타미야 아크릴을 사용했습니다.
XF68 NATO BROWN. 이건 나토3색에 쓰려고 이전부터 구해놓은것.
근데, 두색을 프리핸딩으로 처리했더니 검은색 위장이 많이 흐려졌네요.


그래서, 유광 블랙으로 조심스럽게 위장무늬 경계선을 정리해줬습니다.
차제 전면의 위장무늬에 주목.
by 엑스탈 | 2009/09/03 19:28 | AFV ~ING | 트랙백 | 덧글(10)
[LAV-C2] 도색시작~

시간이 촉박해서 바로 기본색들어가는 것도 생각해 봤는데,
부품을 오밀조밀하게 다 붙여놔서 꼼꼼히 도색하기 힘들듯.
정석대로라면 기본색보다 짙은 색으로 밑색을 넣어줘야 합니다만,
나토3색으로 도색할려니, 밑색은 검은색 밖에 답이 없겠더군요.
사진은 적정농도로 희석해둔 SMP 유광 블랙. 대용량으로 만들어두면
두고두고 편합니다.


서페이서를 뿌려주면 표면도 확인할수 있어서 좋긴한데,
시간이 촉박해서 그냥 뿌려줬습니다.
솔찍히 트럼펫 AFV는 이번이 두번째인데, 방전금형 특성상 + 금형관리가
엉망인 탓인지 표면이 저질이라, 개인적으로는 맘에 안들더군요.


이전 작업기에서 얘기했듯이 스크류 부품하고 러더 부품은 따로
도색합니다. 휠 허브는 웨더링 직전에 접착할 예정.
by 엑스탈 | 2009/09/02 18:20 | AFV ~ING | 트랙백 | 덧글(11)
하비재팬 부록, 잔라이저 GET! GET! GET!
물건이 오늘 왔다고 해서, 건담몰에서 가져왔습니다.
내가 젤 처음인가?
사장님말로는 수량이 그렇게 많지않다고...

GET이 세개인건 3개 질렀기 때문.
더블오 HG키트가 국내에 엄청나게 풀렸기 때문에 이녀석의
잠재수요는 엄청날듯.

아. 근데, 나 더블오 키트 없자나!?
by 엑스탈 | 2009/08/27 20:48 | 잡학노트 | 트랙백 | 덧글(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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