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테고리 : = 완성작 Portfolio =

2007/06/26   F-117 제공위장 <완성> [7]
2007/05/27   RUSSIAN SU-85 <완성> [13]
2007/03/27   BF-109 V15 <완성> [15]
2006/08/26   Marder II <완성> [8]

F-117 제공위장 <완성>


아카데미 1/72 키트로 완성했습니다.
지정색인 검은색 그대로는 재미가 없어서 좀 튀어 볼려고
락카 307,308번 제공위장으로 도색했습니다.
나중에 자료를 찾아보니, 실제 제공위장으로 시험도색한 적이 있다더군요.


생긴게 그래서 그런지 정말 각 안나오는군요... -_-


흔히 말하는 '눈높이 샷'...


하면은 자작 데칼로 시험하려고 했다가 이런저런 사정상 포기했습니다.



기본도색후에 수퍼 클리어 + 미들스톤 + 블랙으로 클리어 브라운을 만들어서
색감변화를 주고 수퍼 클리어로 무광처리... 그후에 블랙 + 브라운으로 먹선을
넣었습니다.


데와~

by 엑스탈 | 2007/06/26 23:40 | = 완성작 Portfolio = | 트랙백(3) | 덧글(7)

RUSSIAN SU-85 <완성>


지난달의 BF-109E3에 이어 이번달에 완성작인 RUSSIAN SU-85입니다.
T-34 차대에 대구경 85mm를 장비한 대전차 자주포입니다.


도료는 군제 크레오스(락카) 러시안 그린 중에서 어두운색을
사용해습니다. 도색하고 보니 색감이 상당히 마음에 들더군요.


캐터필러는 별매 연결식을 구하다가 포기했습니다.
비싼데다 구하기도 힘들고... (아싸~!)


결국 키트의 것을 그대로 사용했는데. 탄성때문에
순간접착제로 로드휠에 붙여줬습니다.


이 각도에서 보니 독일군의 돌격포 못지않게 이 녀석도
상당히 납작하군요...

용접선은 플라스틱 퍼티로 하다가 실패 - 런너 늘여서 하다가 실패 -
폴리에스터 퍼티로 땜빵...
후우~ 세상살이가 그리 쉬운게 아니더군요.





차체 측면의 장구류 걸이도 맘에 들떄까지 몇번을 붙였다 뗐는지...


연료탱크 고정구는 황동판을 잘라 만든것...
반대편까지 모두 4개 만들었는데, 웨더링중에 2개가 유실... 흑~



엔진그릴은 키트의 것을 파주고, 황동메쉬로 만들어줬습니다.
그릴을 가로지는 구조물은 사포를 붙이고 런너 늘인걸로 볼트표현.


웨더링이 집중된 전면...
포방패의 견인고리를 런너로 만들어 넣었고, 예비캐터필러는
키트에 몇개 남는 궤도를 연결식 만들듯이 붙여습니다.



나름대로 괜찮아보이는 주조질감...
웨더링 마지막은 4B연필을 사용했습니다.



앞, 뒤 양쪽의 휀더 고정구는 박스아트를 참고로 프라판과 런너로
만들어 넣었고. 헤드라이트는 간이 히트프레스로 만든것...


데와~

by 엑스탈 | 2007/05/27 23:11 | = 완성작 Portfolio = | 트랙백 | 덧글(13)

BF-109 V15 <완성>

1933년 9월, 괴링은 당시까지 비밀리에 재건한 신생 루프트 바페의 존재를 공표.
유럽은 나치스 독일이 공군을 가지게되는것에 위협을 느끼면서도, 그 내용은
복엽기 중심의 구식기로 구성되었을것이라 생각했다.

그러나, 1936년 여름... 화려하게 개최된 베를린 올림픽의 세레머니에 돌연
나타나 데모 비행을 한 스마트하게 생긴 단엽기를 보고나서야 세계는 경악했다.
그것이 메서슈미트 Bf-109의 데뷰였다.

Emil형의 실질적인 원형기가 됐던 Bf-109 V15. (실질상 E-1의 원형기)
루프트 바페는 이 V15를 기본으로 생산된 E형을 시작으로 1000마력급
전투기를 보유하게된 것이다.


Bf-109 V15 완성사진 (클릭)

by 엑스탈 | 2007/03/27 00:59 | = 완성작 Portfolio = | 트랙백 | 덧글(15)

Marder II <완성>



전면
와이어라도 걸어줬으면 좋았을텐데... 약간의 아쉬움이 남습니다.


후면.
머플러는 파스텔을 사포에 갈아서 에나멜 클리어로 도색한것.


약간 상면에서 찍어봤습니다.


예비휠 걸이를 에칭조각으로 만들고 잭은 정크상자에 있는것중
적당한걸로 골라서 올려줬습니다. 역시 조금 허전한듯...


헤드라이트 역시 정크상자에서... 캐터필러는 알란호비제 연결식을
사용했습니다. 품질은 그저그렇지만, 키트에 든 비닐제보다는 훨씬
나은 선택이었습니다.


차체측면의 흙탕이 튄 표현... 한번 해보고 싶었습니다. ^^


차체 내부에 조금씩 액세서리를 배치하고, 포미쪽의 금속질감은
4B연필로 표현해줬습니다.


약간 하면에서 찍은 샷.
역시 AFV는 이쪽 앵글이 멋집니다.


난생처음으로 베이스 만들어서 올려줬습니다.
액자에 발사나무와 우드락을 더해서 만들어봤습니다.
베이스 만드는 재미에 앞으로 만들 AFV들은 전부 베이스까지
만들게 될것같네요.

이글루스 가든 - 탱크랑 놀자

by 엑스탈 | 2006/08/26 23:19 | = 완성작 Portfolio = | 트랙백 | 덧글(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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