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5년 04월 24일
[SU-85][스나이퍼 마스터] 오늘도 멀티롤 모델러...

무수지 접착제를 듬뿍 먹인다음, 용접선으로 표현해 줬습니다만...
글대로 쉽지는 않더군요... 런너가 너무 가늘면 표도 안나고, 반대로
굵을 경우에는 밀려버리거나 잘 찍히지 않네요.
(공부가 됩니다... 공부가...)
작업한 것중 맘에 드는건 반정도... 나머지는 다시 메꾸고 작업할려고
합니다. 용접선 표현과 주조질감 표현은 밀리터리 모델링에서 기본적인
디테일업 작업이라고 할수 있는데, 이번 기회에 충분히 경험을 쌓을수
있을것 같네요.


드럼형 매거진, 바렐 지지대(양각대는 폐기...)를 자작해 넣고
명암도장(이른바 맥스식)을 넣은 스나이퍼 마스터의 꼬리 부붐입니다.
개조전 사진과 비교해서 볼륨업 한게 한눈에 보입니다.
명암도장을 너무 은은하게 넣었나... (긁적긁적...)

몸체는 슈바르츠 그라우(다크 그레이), 꼬리는 화이트 도장으로
컨셉을 잡았습니다만, 아무래도 임팩트가 부족한고로 약간 포인트를
주기로 합니다.
머리부분에 마스깅을 한다음에 화이트 도장...

충분히 건조한 다음에 마스킹 테입을 제거하면...
간단하면서도 스타일리쉬한 스프라이트 완성!
# by | 2005/04/24 23:49 | AFV ~ING | 트랙백 | 덧글(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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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eres님// 호..그런 방법도 있군요... 좀더 간단할까요...^^
Basilisk 님 / 이번달 포스팅 갯수를 보시라구욧~!
Basilisk 님 / 그 분이 부르십니다...
퍼티가 제일 편합니다만... 조금 식상해서 다른 방식으로
도전한게 위의 제작예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