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5년 03월 06일
다시잡은 조이드...
전신회 이후에 다시잡은 키트는 부담없이 만들수 있는
조이드 키트...
지난번에 건드리다만 스나이퍼 마스터(클릭)입니다.

(왼쪽)
조이드 대부분이 바깥쪽만 성형되어있고, 안쪽은 텅비어있는 구조인데,
외관상 부실해보이고, 리얼리티를 떨어뜨리게 되므로 수정작업을 해줍니다.
(오른쪽)
런너등을 대충 길이를 맞춰 자른후, 순간접착제등으로 접착, 안을 채워줍니다.
퍼티와 시간등을 절약하는데 좋은 방법이긴 하지만, 표면정리에서 무덤을
팔수가 있습니다.. (-_-)

(왼쪽)
일단 폴리에스터 퍼티로 채워준 상태.
이 작업전에 퍼티가 묻지 않을 부분은 마스킹 테이프등으로 간단하게
테이핑 하면 좀더 깔끔하게 작업할수 있습니다.
스카치 테입등은 폴리퍼티에 녹으니 사용안하는 편이 좋습니다.
(오른쪽)
사포등으로 1차 샌딩작업을 마친 상태...
기포가 많은 폴리에스터 퍼티의 특성상 이정도면 꽤 깔끔하게 나온상태...
위쪽의 팔을 보면 알겠지만 런너에 걸려 퍼티가 채워지지 않은 부분이
드러났습니다. (꺄아~~~)
이런경우 퍼티질, 사포질을 다시 해야 합니다.
조이드 키트...
지난번에 건드리다만 스나이퍼 마스터(클릭)입니다.

(왼쪽)
조이드 대부분이 바깥쪽만 성형되어있고, 안쪽은 텅비어있는 구조인데,
외관상 부실해보이고, 리얼리티를 떨어뜨리게 되므로 수정작업을 해줍니다.
(오른쪽)
런너등을 대충 길이를 맞춰 자른후, 순간접착제등으로 접착, 안을 채워줍니다.
퍼티와 시간등을 절약하는데 좋은 방법이긴 하지만, 표면정리에서 무덤을
팔수가 있습니다.. (-_-)

(왼쪽)
일단 폴리에스터 퍼티로 채워준 상태.
이 작업전에 퍼티가 묻지 않을 부분은 마스킹 테이프등으로 간단하게
테이핑 하면 좀더 깔끔하게 작업할수 있습니다.
스카치 테입등은 폴리퍼티에 녹으니 사용안하는 편이 좋습니다.
(오른쪽)
사포등으로 1차 샌딩작업을 마친 상태...
기포가 많은 폴리에스터 퍼티의 특성상 이정도면 꽤 깔끔하게 나온상태...
위쪽의 팔을 보면 알겠지만 런너에 걸려 퍼티가 채워지지 않은 부분이
드러났습니다. (꺄아~~~)
이런경우 퍼티질, 사포질을 다시 해야 합니다.
# by | 2005/03/06 23:24 | 건프라/메카닉 ~ING | 트랙백 | 덧글(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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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게 내가 SD를 안만들게된 결정적인 이유였는데....;;
암튼 수고~ㅋㅋ
'부담없이 만들수 있는 조이드 키트...'
목마 / 네~ 공식적인 조이드 데뷰작입니다...
비공식으로 1기 있는데... 찾으면 나올지도...
Basilisk / 근면 성실은 좋은겁니다. 가끔식 크리티컬도
터저요... (그런데 왜 빵구가 나는걸까...?
안보이는것부터 철저히 하는것이 완벽에 가까운
모델링으로의 첫걸음이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