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G 에일 스트라이크 건담 - 미완성인 상태...

P.S. (Phase Shift) 장갑: 상전이 장갑 위상차를 이용해 기체표면에
전기적인 방어장을 형성하여 기체의 장갑을 보호하는 개념의 장갑.

기체의 출격시 이러한 PS 장갑을 기동하면 과연 어느 부분부터
발동이 되는것이 가장 좋은 걸까...

가장 먼저 콕핏안에 있는 파일럿의 보호가 우선시 되어야 하지 않을까...
기체는 다시 생산하면 된다지만, 그것을 움직이게 하는 파일럿은 한명
양성하는데에도 그보다 훨씬 많은 시간과 자금의 투자가 필요한 법...

그다음으로는 카메라등의 센서류... 결국 듀얼카메라에 메인 카메라등이
밀집에있는 머리부위... 적을 탐지할수 있는 능력을 잃어버린 기체는
이미 전투력을 상실했다고 볼수 있을것이다.

차순위로는 기체의 동력과 냉각등을 책임지는 제네레이터와 래디에이터등이
있지만, 모두 동체속에 부속되어 있는 관계로 파일럿과 함께 보호할수
있을것이다.

결론적으로 PS 장갑은 발동은 콕핏과 두부를 중심으로 각 사지로 퍼져나가는
방식이 가장 효과적으로 보인다.




위와 같은 컨셉으로 제작에 들어갔던 MG 에일 스트라이크...
아쉽지만, 보시다시피, 아직 미완성인 상태입니다.

by 엑스탈 | 2005/01/15 23:20 | 건프라/메카닉 ~ING | 트랙백 | 덧글(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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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ed by Teres at 2005/01/15 23:53
멋지군요. 좋은 참고가 되었습니다.
제 루쥬도 번쩍번쩍 거리게 만들어볼 생각이랍니다^^;
Commented by 황군 at 2005/01/16 00:14
오올~ 형두 하나 다 끝내 가시는군요... 저두 아크엔젤 표면정리중(이라고 말할수 있다)입니다.
하아~ 누가 알리오... 3개를 짊어진 사람의 심정을...ㅡ_ㅡ;;
암튼 화이팅임다..
Commented by 엑스탈 at 2005/01/16 00:32
Teres / 간만에 건프라 완성작이라 부실한데... 좋은 참고가 되다니 다행이구만. ^^
황군 / 그려... 3개나 맡았으니 엄청 부담스러워...
Commented by 노양 at 2005/01/16 01:22
사진으로 보니 마치 몸통부분에 스포트라이트를 받은듯한 느낌도 드네요.. 멋지네~~~
Commented by Teres at 2005/01/16 09:16
아우...이거 계속 보고 있으니 루쥬 컬러링 하고 싶은 욕구가 불끈불끈. 빨리 시험이 끝나야 이런 시간 많이 들어가는 일들을 할텐데요오...
하여간 목표는 세상에서 가장 반짝이는 '핑크색'입니다^^;
Commented by 갈가마신 at 2005/01/16 10:36
오옷~ 특이하곤 멋지다는 ㅡㅡ++
Commented by 쿠로이치 at 2005/01/16 11:44
으아- 저도 갑자기 시드 기체 만들고 싶다는 자극이 팍팍~(..)
Commented by tabris80 at 2005/01/17 04:10
앗따야!! 좋구먼!! ^^!!
Commented by HOLE at 2005/01/17 22:15
몸통부터 쫙~ 하고 퍼져가는 느낌이 멎지네요 ^^
Commented by FOE뽀에 at 2005/01/17 23:17
계속 버~닝하세요~+o+/
Commented by 갈가마신 at 2005/01/18 00:00
빨리 완성됬으면 좋겠군요
Commented by 엑스탈 at 2005/01/18 00:13
노양 / 니가 사진을 잘 찍어서 그래~
Teres / 루쥬로 가는거야?
갈가마신 / 제 모델링의 제작 컨셉은 언제나 '임팩트'이지요... ^^
쿠로이치 / 자신의 욕망에 충실한 삶은 좋은것이지... ^^
tabris80 / 나의 목표는 '뿅가죽네~!'라고 리플이 달리는것!
HOLE / 제대로 보신겁니다!
FOE뽀에 / 버닝하다가 몸살났다죠... 쿠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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