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5년 01월 15일
MG 에일 스트라이크 건담 - 미완성인 상태...
P.S. (Phase Shift) 장갑: 상전이 장갑 위상차를 이용해 기체표면에
전기적인 방어장을 형성하여 기체의 장갑을 보호하는 개념의 장갑.
기체의 출격시 이러한 PS 장갑을 기동하면 과연 어느 부분부터
발동이 되는것이 가장 좋은 걸까...
가장 먼저 콕핏안에 있는 파일럿의 보호가 우선시 되어야 하지 않을까...
기체는 다시 생산하면 된다지만, 그것을 움직이게 하는 파일럿은 한명
양성하는데에도 그보다 훨씬 많은 시간과 자금의 투자가 필요한 법...
그다음으로는 카메라등의 센서류... 결국 듀얼카메라에 메인 카메라등이
밀집에있는 머리부위... 적을 탐지할수 있는 능력을 잃어버린 기체는
이미 전투력을 상실했다고 볼수 있을것이다.
차순위로는 기체의 동력과 냉각등을 책임지는 제네레이터와 래디에이터등이
있지만, 모두 동체속에 부속되어 있는 관계로 파일럿과 함께 보호할수
있을것이다.
결론적으로 PS 장갑은 발동은 콕핏과 두부를 중심으로 각 사지로 퍼져나가는
방식이 가장 효과적으로 보인다.

위와 같은 컨셉으로 제작에 들어갔던 MG 에일 스트라이크...
아쉽지만, 보시다시피, 아직 미완성인 상태입니다.
전기적인 방어장을 형성하여 기체의 장갑을 보호하는 개념의 장갑.
기체의 출격시 이러한 PS 장갑을 기동하면 과연 어느 부분부터
발동이 되는것이 가장 좋은 걸까...
가장 먼저 콕핏안에 있는 파일럿의 보호가 우선시 되어야 하지 않을까...
기체는 다시 생산하면 된다지만, 그것을 움직이게 하는 파일럿은 한명
양성하는데에도 그보다 훨씬 많은 시간과 자금의 투자가 필요한 법...
그다음으로는 카메라등의 센서류... 결국 듀얼카메라에 메인 카메라등이
밀집에있는 머리부위... 적을 탐지할수 있는 능력을 잃어버린 기체는
이미 전투력을 상실했다고 볼수 있을것이다.
차순위로는 기체의 동력과 냉각등을 책임지는 제네레이터와 래디에이터등이
있지만, 모두 동체속에 부속되어 있는 관계로 파일럿과 함께 보호할수
있을것이다.
결론적으로 PS 장갑은 발동은 콕핏과 두부를 중심으로 각 사지로 퍼져나가는
방식이 가장 효과적으로 보인다.

위와 같은 컨셉으로 제작에 들어갔던 MG 에일 스트라이크...
아쉽지만, 보시다시피, 아직 미완성인 상태입니다.
# by | 2005/01/15 23:20 | 건프라/메카닉 ~ING | 트랙백 | 덧글(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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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루쥬도 번쩍번쩍 거리게 만들어볼 생각이랍니다^^;
하아~ 누가 알리오... 3개를 짊어진 사람의 심정을...ㅡ_ㅡ;;
암튼 화이팅임다..
황군 / 그려... 3개나 맡았으니 엄청 부담스러워...
하여간 목표는 세상에서 가장 반짝이는 '핑크색'입니다^^;
Teres / 루쥬로 가는거야?
갈가마신 / 제 모델링의 제작 컨셉은 언제나 '임팩트'이지요... ^^
쿠로이치 / 자신의 욕망에 충실한 삶은 좋은것이지... ^^
tabris80 / 나의 목표는 '뿅가죽네~!'라고 리플이 달리는것!
HOLE / 제대로 보신겁니다!
FOE뽀에 / 버닝하다가 몸살났다죠... 쿠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