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OZ] 겔구그 슈투처



지온 잔당군에게 물자의 확보, 특히 MS의 확보는 최대의
난제였다. 하지만 생산능력을 가지지 못한 그들에게 있어서
당시보유한 MS만이 최후의 전력이었다.

반면, 그런 그들을 토벌하려는 티탄즈측은 차례차례 신형기를
선전에 투입하는 상황이라 질-양적인 면에서 전력차는 벌어지기만
할 뿐이었다.

이런 상황을 타개하기 위해 독자의 개조를 거쳐, MS의 성능을
강화하는 지온잔당부대가 많았다. 이 겔구그도 고성능화하는
티탄즈의 MS에 대항하기 위해 개수가 이루어졌다. 개조는 주로
추력의 증강을 중심으로, 크게 볼륨업된 양어깨 파츠는 추진제를
내장된 보조스러스터가 되었다.

또 등에는 이 부대의 독자장비인 통칭 [윈치 와이어]라고 불리는
유선유도식의 원격조작 암을 설치, 게릴라전법에 사용된다.


기체 상반신을 위주로 추가파츠를 구성한것을 알수있다.
추가파츠는 상반신에 덧씌워지는 구조로 되어있고, 백팩도
커스텀 파츠로 환장되어있다.


겔구그의 무장 바리에이션.
- 표준무장, 겔구그의 실드와 라이플 사용 (중앙-상)
- 빔 바주카 장비, 겔구그 캐논형 실드, 두부부품 사용기 (우상)
- 실드를 격투용으로 사용, 겔구그 예거용 두부, 다리부품 사용기 (좌하)

정규군에서는 할수 없을것 같은 장비패턴도 물자부족이 심각한
잔당군에선 필요하다면 무엇이든 가능하다.

출처 : 전격 매거진 Advance Of Zeta '티탄즈의 깃발 아래에'

by 엑스탈 | 2004/12/11 23:51 | 설정자료 | 트랙백 | 덧글(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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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ed by 쉬름 at 2004/12/12 00:22
아무거나 잡히는대로 달아라의 포스가...
Commented by FOE뽀에 at 2004/12/13 00:28
어깨는 ZZ건담에 나오는 햄머햄머를 닮은 듯도 하군요.
Commented by xtal at 2004/12/13 12:32
ZZ 설정중에 1년전쟁후에도 계속해서 연방과 싸워오던
지온잔당 일부가 나중에 액시즈로 넘어갔다는 내용이
있으니, 이 기체의 기술이 햄머햄머의 영향을 줬을
가능성이 있습니다.
Commented by 데빌냐옹이 at 2004/12/14 21:18
처음 들렸습니다라고 말씀드리고 싶지만 이전에 이미 들려서 링크를 잡아갔습니다. 지금은 인사차 다시 들렸습니다. AOZ가 실린 하비 재팬 과월호를 구하지 않았기에 상당히 즐거운 마음으로 보고 자료를 보고 있습니다. 조만간 구할 거 같지만 일초라도 먼저 좋은 자료를 볼 수 있다는 것이 기쁘지 않을 수 없습니다^-^
Commented by 엑스탈 at 2004/12/14 23:45
아... 전에 저도 데빌냐옹이님의 이글루를 들렀던 적이
있었습니다. 그렇지않아도 링크 못걸어둔게 후회가 됐었는데,
직접 찾아와주시니 무척이나 반갑습니다. 좋은 자료되시길
바랍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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