또 달리고 왔습니다.



지난주 일요일...
다대포에서 열린 마라톤 대회에 다녀왔습니다.
그냥 다녀온건 아니고... 선수로 뛰고 왔지요...

길이는 10km... 자랑할 정도의 거리는 아니지만,
나름대로 충실감과 성취감이 느껴지는 정도...
개인적으로 올 여름의 58분대의 코스 레코드를 깨기위한
타임어택의 성격이 강했습니다... (레이싱 게임이 아녀~!)
다행히 타임은 갱신되었습니다. 55분...
사내에선 2위로군요...1등과의 차이는 불과 3분... 이쪽 과장 아저씨는
등산에 볼링에... 스포츠 좋아하는 사람인데...
이정도면 충분히 만족할만한 수준이군요.

그나저나 슬슬 몸 생각을 할때가 된듯...
(그럼 혁진옹이나 회장님 같은 사람들은...? 구힛-!)

by 엑스탈 | 2004/11/25 01:24 | 잡학노트 | 트랙백 | 덧글(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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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ed by analog at 2004/11/28 15:37
옹야~ 울 동내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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