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4년 11월 01일
아머드 코어의 최신작...
플스1에서부터 시작했던 프롬사의 아머드 코어의
최신작 '나인 브레이커'입니다.

지난주 토요일 쏘니군의 도움으로 6.2만에 GET~!
할수 있었군요.
- 부스터 사용시 약간의 발열은 있지만, 전작인 '넥서스'보다는
쾌적하게 사용가능...
- 무기간의 밸런스는 그런대로 만족...
- 미사일은 잘 맞지 않는듯... (상대편이 잘 피하는건가...)
- 바주카가 상당히 빨라진것 같은 느낌...
(하윗쳐도 없어졌는데 바주카를 키워볼까 생각중...)
이거... 맘에 안드는데...
시리즈의 기본 구성인 '미션+아레나'에서 '미션' 부분이 빠지는
대신 '트레이닝'이라는 항목이 있지만... 현재로선 그다지 재미를
보지는 못한 상태... (MT도 아닌 이동 표적따위를 상대하는게...)
전작의 미션등에서 스토리를 즐겼던 레이븐이라면 상당히 아쉬운
부분이 될듯...
개인적으로 '프로젝트 판타즈마'의 스토리를 상당히 좋아했었는데...
넥서스의 데이터 파일이 있긴하지만 100% 달성이 아니기 때문에,
처음부터 하고 있습니다만, 미션이나 아레나에서 돈을 벌 필요가
없기 때문에... (샾 자체가 없어진것도 있고...) '조금만 돈 더 모아서
이 파츠도 사고, 저 파츠 팔아서 그 파츠를 사면...'같은 쇼핑의
즐거움을 못느낀다는게 특히 마이너스...
덤으로 아래의 것이 동봉된 랭커 레이븐의 태그...
최신작 '나인 브레이커'입니다.

지난주 토요일 쏘니군의 도움으로 6.2만에 GET~!
할수 있었군요.
- 부스터 사용시 약간의 발열은 있지만, 전작인 '넥서스'보다는
쾌적하게 사용가능...
- 무기간의 밸런스는 그런대로 만족...
- 미사일은 잘 맞지 않는듯... (상대편이 잘 피하는건가...)
- 바주카가 상당히 빨라진것 같은 느낌...
(하윗쳐도 없어졌는데 바주카를 키워볼까 생각중...)
이거... 맘에 안드는데...
시리즈의 기본 구성인 '미션+아레나'에서 '미션' 부분이 빠지는
대신 '트레이닝'이라는 항목이 있지만... 현재로선 그다지 재미를
보지는 못한 상태... (MT도 아닌 이동 표적따위를 상대하는게...)
전작의 미션등에서 스토리를 즐겼던 레이븐이라면 상당히 아쉬운
부분이 될듯...
개인적으로 '프로젝트 판타즈마'의 스토리를 상당히 좋아했었는데...
넥서스의 데이터 파일이 있긴하지만 100% 달성이 아니기 때문에,
처음부터 하고 있습니다만, 미션이나 아레나에서 돈을 벌 필요가
없기 때문에... (샾 자체가 없어진것도 있고...) '조금만 돈 더 모아서
이 파츠도 사고, 저 파츠 팔아서 그 파츠를 사면...'같은 쇼핑의
즐거움을 못느낀다는게 특히 마이너스...
덤으로 아래의 것이 동봉된 랭커 레이븐의 태그...

# by | 2004/11/01 23:05 | 애니/게임 | 트랙백 | 덧글(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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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군/그래도 파츠간 밸런스는 가장 나은듯...
쿠로/미션없어서 스토리를 즐길수 없다는건 시리즈 특유의 무거운 분위기를 많이 상쇄시킨다는게 문제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