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DF M51 <흑역사> = 완성작 Portfolio =

웹상에 최초로 제작기와 완성작을 올렸던 녀석입니다.
그해 추석때 다락방에서 열나게 줄질하던 기억이 나는군요.





1/35 아카데미 제품으로 문제점이 상당히 많습니다.

과장된 머즐브레이크, 어이없게 길이가 짧은 포방패의 캔버스,
수직의 포탑 측면장갑(실제로는 경사면), 기괴한 주조질감표현...

러시아 셔먼도 그렇고 아무래도 아카데미와 셔면과는 궁합이
잘 안맞는듯...

단, HVSS 현가장치의 조립 편의성과 디테일은 드래곤의 것을
훨씬 능가합니다. 나중에 개조할때 써먹수 있을지도...

완성은 이렇게...



덧글

  • 쉬름 2004/09/25 23:58 # 답글

    슈퍼셔먼군입니까... 셔먼군 천적이라는 역시 호랭이 언니가...(...)
  • galant 2004/09/26 14:47 # 답글

    멋지네요.
    이것도 나왔을땐 상당히 화제가 됐던 키트로 알고 있는데...
  • 정군 2004/09/26 15:48 # 삭제 답글

    오호........ 밀리터리 물이 계속 땡기는군요......[다만 역량이 부족하다에서 OT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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