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4년 09월 25일
IDF M51 <흑역사>
웹상에 최초로 제작기와 완성작을 올렸던 녀석입니다.
그해 추석때 다락방에서 열나게 줄질하던 기억이 나는군요.


1/35 아카데미 제품으로 문제점이 상당히 많습니다.
과장된 머즐브레이크, 어이없게 길이가 짧은 포방패의 캔버스,
수직의 포탑 측면장갑(실제로는 경사면), 기괴한 주조질감표현...
러시아 셔먼도 그렇고 아무래도 아카데미와 셔면과는 궁합이
잘 안맞는듯...
단, HVSS 현가장치의 조립 편의성과 디테일은 드래곤의 것을
훨씬 능가합니다. 나중에 개조할때 써먹수 있을지도...
완성은 이렇게...




그해 추석때 다락방에서 열나게 줄질하던 기억이 나는군요.


1/35 아카데미 제품으로 문제점이 상당히 많습니다.
과장된 머즐브레이크, 어이없게 길이가 짧은 포방패의 캔버스,
수직의 포탑 측면장갑(실제로는 경사면), 기괴한 주조질감표현...
러시아 셔먼도 그렇고 아무래도 아카데미와 셔면과는 궁합이
잘 안맞는듯...
단, HVSS 현가장치의 조립 편의성과 디테일은 드래곤의 것을
훨씬 능가합니다. 나중에 개조할때 써먹수 있을지도...
완성은 이렇게...




# by | 2004/09/25 23:41 | = 완성작 Portfolio = | 트랙백 | 덧글(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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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것도 나왔을땐 상당히 화제가 됐던 키트로 알고 있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