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재 제작중인 SU-85...

지난번 네오 컨벤션에서 GET~ 한 타미야의 SU-85

나중에 부산에 내려와서 보니, SU-122의 설명서가 들어있는
바람(어째서냐...!)에 상당히 남감했습니다만, 전에 같은
회사의 SU-122을 만든 경험도 있고해서 대충 맞추고 있습니다.

오늘 만텔(포방패)부분의 주조질감과 자체 전체의 압연강판
질감을 전동공구로 작업해줬습니다.
(사진에 보이는 차체의 자잘한 흡집들이 바로 그것...)

압연강판 질감은 처음 해보는 것이라 그다지 자신없긴한데,
나중에 도색하면서 조금 두리뭉실하게 처리해줄 생각...
(주조질감은 이전에도 몇번 작업한 적이 있어서 그나마 좀 나은편...)

by 엑스탈 | 2004/09/16 20:56 | AFV ~ING | 트랙백 | 덧글(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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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ed by 쉬름 at 2004/09/16 21:51
작업의욕은 없는데 킷은 쌓여가더군요... 나스호른이 도착했다죠...
Commented by Teres at 2004/09/16 22:38
소련탱크의 장점, 설명서가 없어도 대충 맞는다-_-;
저도 얼마전에 JS-2 드래곤 것 만드는데, 설명서가 없더군요. 대충 맞추니까 맞는게 참 신기했습니다.
Commented by 쿠로이치 at 2004/09/16 23:40
1/72 왕호랭이(헨셸) 주문했는데 4일째 안오고 있습니다.(거흥)
Commented by 엑스탈 at 2004/09/16 23:43
쉬름 / 작업의욕이 없을때는 생산성 높은 소련전차로... (爆-!)
나스호른이라니... 내부까지 도색하려면 스트레스가 3배~
Teres/ 소련전차에 대한 에피소드 하나...
로드휠 만들고, 차체 좀 조립하니 런너에 남는 부품이
없더라... 부품분실이 아니라 조립이 거의 다 되었다는
옛날이야기...
Commented by Teres at 2004/09/17 04:57
전에 도이상왔을 때, 이거 몇시간 걸렸냐면서 드래곤 T34를 가리키길래 10시간쯤 걸렸다고 하니까 놀라길래, 소련전차니까라고 말하니 금새 고개를 끄덕이더군요. 하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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