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4년 09월 16일
현재 제작중인 SU-85...
지난번 네오 컨벤션에서 GET~ 한 타미야의 SU-85
나중에 부산에 내려와서 보니, SU-122의 설명서가 들어있는
바람(어째서냐...!)에 상당히 남감했습니다만, 전에 같은
회사의 SU-122을 만든 경험도 있고해서 대충 맞추고 있습니다.
오늘 만텔(포방패)부분의 주조질감과 자체 전체의 압연강판
질감을 전동공구로 작업해줬습니다.
(사진에 보이는 차체의 자잘한 흡집들이 바로 그것...)
압연강판 질감은 처음 해보는 것이라 그다지 자신없긴한데,
나중에 도색하면서 조금 두리뭉실하게 처리해줄 생각...
(주조질감은 이전에도 몇번 작업한 적이 있어서 그나마 좀 나은편...)
나중에 부산에 내려와서 보니, SU-122의 설명서가 들어있는
바람(어째서냐...!)에 상당히 남감했습니다만, 전에 같은
회사의 SU-122을 만든 경험도 있고해서 대충 맞추고 있습니다.
오늘 만텔(포방패)부분의 주조질감과 자체 전체의 압연강판
질감을 전동공구로 작업해줬습니다.
(사진에 보이는 차체의 자잘한 흡집들이 바로 그것...)
압연강판 질감은 처음 해보는 것이라 그다지 자신없긴한데,
나중에 도색하면서 조금 두리뭉실하게 처리해줄 생각...
(주조질감은 이전에도 몇번 작업한 적이 있어서 그나마 좀 나은편...)

# by | 2004/09/16 20:56 | AFV ~ING | 트랙백 | 덧글(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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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얼마전에 JS-2 드래곤 것 만드는데, 설명서가 없더군요. 대충 맞추니까 맞는게 참 신기했습니다.
나스호른이라니... 내부까지 도색하려면 스트레스가 3배~
Teres/ 소련전차에 대한 에피소드 하나...
로드휠 만들고, 차체 좀 조립하니 런너에 남는 부품이
없더라... 부품분실이 아니라 조립이 거의 다 되었다는
옛날이야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