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4년 08월 18일
NEO 컨벤션 + GMM 사진 Vol.2 -주니어 부문-
GMM 주최측의 말대로 올해의 주니어 부문은 괄목한한 성과가
있었습니다. 참가작 퀄리티의 상향 평준화가 바로 그것입니다.
주니어 부문임에도 불구하고 일반부에서도 충분히 통할 정도의
작품들이 대거 참가했습니다.

일반부에 놓여 있어도 전혀 어색하지 않을 퀄리티의 M26.


아카데미 티이거 I 내부재현형을 이용한 비네트. 다들 앞으로의
작품이 기대된다고 하더군요.
주니어 부문 금상인가, 은상이던가...

하사호 등에서 흔히 쿠로...라고 부르는 곽영민군 작품.
타이틀 네임에서 주제가 극명하게 드러난 비네트.
(사진에 잘 보이지는 않지만, 오른손등에 있는것이 타조알 프라이)
주니어부문 은상

이쪽은 하사호의 정군 작품... 완전자작인데다, 크기는 작아도
HGUC급의 가동범위를 자랑한다고... 더욱이 깔금한 표면정리가 인상적.
주니어부문 은상

MG EX-S 두대와 MG 제타플러스를 잡아 만든 허밍버드...
역시 하사호의 마로군 작품. 표면정리가 아쉬웠지만, 독특한
아이템으로 승부한 작품. 주니어부문 동상

크기에서 부터 압도되는 선더치프. 유명한 모델러인 유정근님의 작품.
1000원부터 입찰이 시작되어서 묘한 긴장감이 흐르더군요.

아깝게 유찰된 공구통 부회장 노양수 군의 JS-2. 즈베즈다 제 키트에
별매궤도를 사용한 작품.

복좌형 도르니에... 역시 비인기 아이템이라 그런지 유찰...
하지만, 작품자체는 흠잡을데 없는 수작.
그외에 사진은 없지만, 네오 편집장님인 김세랑 님의 비네트는
한점은 50만원에 낙찰!
있었습니다. 참가작 퀄리티의 상향 평준화가 바로 그것입니다.
주니어 부문임에도 불구하고 일반부에서도 충분히 통할 정도의
작품들이 대거 참가했습니다.

일반부에 놓여 있어도 전혀 어색하지 않을 퀄리티의 M26.


아카데미 티이거 I 내부재현형을 이용한 비네트. 다들 앞으로의
작품이 기대된다고 하더군요.
주니어 부문 금상인가, 은상이던가...

하사호 등에서 흔히 쿠로...라고 부르는 곽영민군 작품.
타이틀 네임에서 주제가 극명하게 드러난 비네트.
(사진에 잘 보이지는 않지만, 오른손등에 있는것이 타조알 프라이)
주니어부문 은상

이쪽은 하사호의 정군 작품... 완전자작인데다, 크기는 작아도
HGUC급의 가동범위를 자랑한다고... 더욱이 깔금한 표면정리가 인상적.
주니어부문 은상

MG EX-S 두대와 MG 제타플러스를 잡아 만든 허밍버드...
역시 하사호의 마로군 작품. 표면정리가 아쉬웠지만, 독특한
아이템으로 승부한 작품. 주니어부문 동상

크기에서 부터 압도되는 선더치프. 유명한 모델러인 유정근님의 작품.
1000원부터 입찰이 시작되어서 묘한 긴장감이 흐르더군요.

아깝게 유찰된 공구통 부회장 노양수 군의 JS-2. 즈베즈다 제 키트에
별매궤도를 사용한 작품.

복좌형 도르니에... 역시 비인기 아이템이라 그런지 유찰...
하지만, 작품자체는 흠잡을데 없는 수작.
그외에 사진은 없지만, 네오 편집장님인 김세랑 님의 비네트는
한점은 50만원에 낙찰!
# by | 2004/08/18 23:47 | Information | 트랙백 | 덧글(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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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나저나 이제는 주니어부에 출품하기도 힘겨운 상황입니다.
(그럴수도 없지만...)
....
아...술을 좀 줄여야지...
죄송합니다..
사용하셔도 됩니다. 아니, 제발 퍼가주세요... ^^
좋은 시간 되시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