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4년 08월 12일
대충 마무리 단계중...

그동안 길게 끌어오던 스튜어트는 이미 마무리 단계...
현재까지 유화로 필터링에 간단한 톤조절까지 진행했습니다.
치핑등의 웨더링은 일단은 시간관계상 패스... (내일 저녁이
출발이라...) 남은것은 캐터필러와 간단한 먼지표현...
유화를 쓰면서 노양덕에 다시한번 본인의 눈에대해 짚고
넘어가게 되었군요.
내눈에 분명히 노란기운이 많아 보이는데... 붉은색 기운이
많이 많이 난다고... 요샌 미군 올리브드랍 차량들을 만들고
싶은데... 어흑-
뭐- 내일 햇빛아래 다시보면 그나마 나아 보이겠죠...
유화... 좋은 것이죠... 건조가 느려서 지문이 남기 쉽다는 것과
번질질거린다는게 조금 걸리지만,.
# by | 2004/08/12 23:40 | AFV ~ING | 트랙백 | 덧글(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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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다리고 있는데 연락은 없고..
상헌형, 공구통여러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