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4년 08월 10일
공구통 8월 정모...
지난주 일요일 있었던 부산 모형 동호회 '공구통(구 모델피아)'의
정모사진입니다.
(주의 : 사진 설명내용을 실제 상황과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

가운데서 구지리한 반바지로 폼잡고 있는 분이 이창호 회장님.
(종화군과 현진이 형은 서로의 사랑을 확인중... -_-)

정모가 끝나고 부산대 근처에서 정모 뒷풀이하는 중...
(오른쪽 앞은 이번에 새로 들어오게된 태우군...)

다함께 건배~! 어째서인지 술은 모두 센듯...

나름대로 자신있는 포즈들을 잡고 있지만, 형광색 색지에 적힌 화장실
팻말만큼은 임팩트를 주지 못하고 있다...



공구통 부회장이자 총무 대리직책을 맡고있는 노양수군... 통칭 '노양'...
정모의 참석률이 낮으면 일정확률 이상으로 크리티컬 공격을 걸어오니
조심하자...

2차는 호프집에서... 정면의해골바가지 말쑥한 외모를 가진
사람이, 노양과 그렇고 그런 관계인 '황군'...
흐음... 노양과 황군... 그냥 듣기에도 어감이 좋지 않은가...

자아~ 떠라~ 떠라~ 야동아...
앞에서 기다리고 있는 사람들의 표정에서
강열할 무언가가 느껴지지 않는가..

정모사진입니다.
(주의 : 사진 설명내용을 실제 상황과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

가운데서 구지리한 반바지로 폼잡고 있는 분이 이창호 회장님.
(종화군과 현진이 형은 서로의 사랑을 확인중... -_-)

정모가 끝나고 부산대 근처에서 정모 뒷풀이하는 중...
(오른쪽 앞은 이번에 새로 들어오게된 태우군...)

다함께 건배~! 어째서인지 술은 모두 센듯...

나름대로 자신있는 포즈들을 잡고 있지만, 형광색 색지에 적힌 화장실
팻말만큼은 임팩트를 주지 못하고 있다...



공구통 부회장이자 총무 대리직책을 맡고있는 노양수군... 통칭 '노양'...
정모의 참석률이 낮으면 일정확률 이상으로 크리티컬 공격을 걸어오니
조심하자...

2차는 호프집에서... 정면의
사람이, 노양과 그렇고 그런 관계인 '황군'...
흐음... 노양과 황군... 그냥 듣기에도 어감이 좋지 않은가...

자아~ 떠라~ 떠라~ 야동아...
앞에서 기다리고 있는 사람들의 표정에서
강열할 무언가가 느껴지지 않는가..

# by | 2004/08/10 00:02 | 잡학노트 | 트랙백 | 덧글(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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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니까 이번 서울 여행은 저희 집에서...
Tees/ 그럼, 회원 두세명도 같이 신세질수있을까 모르겠네... ^^
나중에 전화줄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