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4년 08월 06일
스튜어트 세부도장...

스튜어트의 로드휠의 고무부분과 장구류를 도장했습니다.
날이 더워 로드휠을 반바퀴도 채 돌리기전에 에나멜이 말라버리는
상황이 계속 반복되서 조금 짜증나기는 했지만 일단은 세부도색 완료.
그 다음은 여기에 무광코팅하고, 유화 필터링과 본격적인 웨더링을
해줄 차례... 치핑을 할것인가 하지 않을 것인가는 아직 미정...
붓
사진에 보이듯이 타미야제(왼쪽 두개)와 미술용 붓...
솔찍히 말해 타미야제의 품질은 가격에 비해 보통 또는 그이하...
오히려 적당한 가격의 질좋은 미술용 붓을 추천.
도료접시
본인은 흔히 모형점에서 파는, 만년사 도료접시를 사용하지 않습니다.
대신 사용하는 것이 찻잔 접시인데, 사진처럼 중간이 약간 들어간 것이
포인트,
도색후 신너를 적신 휴지로 닦을때 쉽게 쉽게 닦인다는 것과 넓은만큼
이것저것 잡색을 조색하기 편하다는게 장점.
단지 표면적이 넓어서 금방 건조가 되어 버린다는게 단점도 존재...
# by | 2004/08/06 23:59 | AFV ~ING | 트랙백 | 덧글(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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