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대 이름은 모델러... 근성을 보여라!


장마가 지나고, 무지하게 찌는군요...
그야말로 살인적인 폭염이란게 실감날 정도..
개인적으론 더위에 강하다고 자부하는데도...사무실의 빵빵한
에어콘이 그리워지는 상황이...

그럼에도... 아머드 코어의 화이트-레드의 기본도색은 오늘로 완료.
(아주 초보적인 실수때문에 파스텔톤 도장에 실패하긴 했지만...)
이미 팬아트 이벤트는 물건너 가긴 했지만.. 시간이 남는다면 왼손 무장과
백웨폰을 만들어 볼까 생각중...

아래는 오늘 기본색 도장이 끝나고 촬영한 작업실의 온도...



36'C
.
.
.

사람 살류~!

by 엑스탈 | 2004/07/21 23:39 | 잡학노트 | 트랙백 | 덧글(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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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ed by Type0 at 2004/07/22 00:50
작열.... 열사의 작업실이라고나 할까....

힘들다.... 켁켁...
Commented by 쿠로이치 at 2004/07/23 13:07
어제, 온몸으로 느꼇습니다. 열사의 작업실을.(..)
Commented by 쉬름 at 2004/07/23 23:45
열사의 작업실! 끓어오르는 신너!(어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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