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C 대지에 서다...


무릎 관절과 허벅지를 손봐서, 드디어 세웠습니다.
마음 같아선, 포리캡을 사용해서 관절을 만들어주고 싶었지만...
기한이 얼마 남지 않은 관계로...

뭐, 어디까지나 이벤트 참가용의 한계...
예비키트는 얼마든지... 하나 있으니... 훗~

데와~

by 엑스탈 | 2004/06/22 23:03 | 건프라/메카닉 ~ING | 트랙백 | 덧글(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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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ed by 쉬름 at 2004/06/23 00:11
예전에 어느정도 해뒀던거 아닙니까?!
Commented by 쿠로 at 2004/06/23 13:05
제 AC는 대지는 커녕 상자속에서 자고 있습니다.(..)
Commented by 쉬름 at 2004/06/23 14:22
쿠로//그건 나도 마찬가지... 태두님이나 룰형한테 종종 강매모드 프레셔걸기를 시도중...
Commented by ChristopherK at 2004/06/23 22:56
킁 어제 게이트 겨우 다듬고 씻어서 박스에 넣어버렸는데.. 다시 꺼내놓고 싶군요.(..)
Commented by albatross at 2004/06/24 01:19
이벤트 참가하시는군요 ;ㅛ; 기대하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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