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GUC GM 한랭지 사양 완성...

퀄리티가 어찌되었든... 한일 컨테스트에 참가하게
된게 다행...

- 한랭지용이라는 컨셉에 맞춰서 밀리터리 느낌의 동계위장도색...
- 미드나이트 블루로 밑색도장
- 타미야 캔스프레이의 내용물만 빼내서 명암도장
- 라이터 기름과 면봉을 이용해서 모서리 부분만 도색 벗기기
(타미야 캔스레이를 사용한 이유는 바로 이것...)
- 유화 로우엄버를 이용해서 워싱, 필터링, 웨더링 단번에 끝내기.

<부록>
유화때문에 테레핀유 썻다가 팔목 관절, 하박, 팔꿈치, 머신건 중파...
(자세한 사고 내용은 바로 아랫글에...)
그런고로 본체만 사진이 올라갔다는...

데와~




by 엑스탈 | 2004/05/14 00:24 | = 완성작 Portfolio = | 트랙백 | 덧글(6)

트랙백 주소 : http://xtal.egloos.com/tb/509930
☞ 내 이글루에 이 글과 관련된 글 쓰기 (트랙백 보내기) [도움말]
Commented by Type0 at 2004/05/14 01:59
음... 어쨌거나 출품하게 되어 다행이군...ㅎㅎ
(난 급조할만 한 녀석마저 없었기 때문에..... ㅜ.ㅜ;;)
근데 무기는? 무기는????
Commented by 쏘니 at 2004/05/14 05:44
멋진데요? 모서리에 도장이 벗겨진 표현이 좋군요.(벗겨진후의 속의 금속 표현도..어떻게 한거지..ㅡㅡ;;;) 레진킷 언제 만들려나...ㅠ.ㅠ 그냥 놀러 와봤어요~
Commented by 리프너스 at 2004/05/16 16:51
멋지네요 ㅠ.ㅠ 저는 실력이 모자란 가조+먹선파라.... 링크 타고 와서 링크하고 갑니다 ^^
Commented by ZIEKZION™ at 2004/05/16 22:32
잘 감상했습니다.^^
작은 스케일에 꼼꼼한 웨더링과 필터링이 참 좋은 느낌을 줍니다.
(GMG 한일 건프라왕도 봤습니다만...거긴 무시무시한 곳 OTL...)

GFF 이후 확연히 느끼지만 이런 웨더링 스타일은 요새 주류는 아닌 듯 합니다. 건프라를 스케일 모형으로 파악하기 보다는 GFF스타일의 뽀사시+오버데칼링 처리된 피겨 느낌을 강하게 주려하는 듯 하더군요.
이런 스케일 모형적 처리는 이제 극소수 MSV 팬이나 서양 쪽의 스케일 모델러들이 간간이 소일삼아 만드는 작례 외엔 보기 힘들어진게 참 안타깝습니다.

GMG에서 좋은 결과가 나오길 바랍니다.^^
Commented by 엑스탈 at 2004/05/17 12:07
출품하고 나서도 다시 한번 느낀거지만, ZIEKZION™님 말씀대로...
최근의 추세는 데칼링과 깔끔한 도색이겠지요... (명암도장도
간간히 병행해서..)
그나마 하드한 웨더링은 카즈히사 콘도 버전의 육전형들에게서야
겨우 보여지고 있는 상황...
하지만, 남들 다 하는걸 나까지 따라한다는건 자기 자신만의
모델링이 아니란 생각을 해봅니다... ^^
Commented by asdf at 2006/06/25 08:42
헉 그림 아니었네요...
굉장한 웨더링!!

:         :

:

비공개 덧글

◀ 이전 페이지          다음 페이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