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4년 04월 25일
모델링은 언제나 좌절후 급피치~!

MG 하나 희생하는 셈 치고 부품일부를 릭 디아스에 사용할 생각으로
MG를 질렀으나, 어제 도착한 문제의 부품의 사이즈가 너무 큰 관계
(생각했던것의 200% -_-)로 좌절....
그렇게 다른 키트 물색한다고 키트 박스 뒤적이다 결국 딱 맞는
사이즈의 부품을 발견... -_-
(결국 멀쩡한 MG 키트하나 괜히 사버리는 삽질을 한셈... 부들부들)
오늘 작업한 부분은 주로 하체부위... 사지은 다리부분 뿐이지만...
정강이 부분 양쪽으로 '스페이스' 을 만들기 위해 분할된 부품의 윗쪽을
프라판으로 연장...(3mm) 아래의 튀어나오게 되는 부분은 절단...
무엇때문에 이 '스페이스'를 만들어주었는지는 내일 정도 답이 나올듯...
* 부록 *
위의 사진에서 정강이 부분이외의 키트에, 손대부분은 어디일까요?
정답은 이미 사진속에 있음...
(선물 있음... 선물은 리플수 5개 이상일때 공개)
# by | 2004/04/25 23:45 | 건프라/메카닉 ~ING | 트랙백 | 덧글(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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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나저나 최근은 어째 복잡하고 까다로운 것들만 만들게 되는군요.
이놈은 거의 해치웠으니 다음엔 좀 쉽고 평범한걸 만들어야겠습니다.-_-
쉽고 작고 간단하고 부품수 적은것들로 재미보고 있습니다...
-덧글-
이글루 링크 했습니다. 남은 날이 얼마 안 남으셨겠지만
즐거운 시간들 보내시길... ^^
근데 개조한거 설명하는 말이 너무 어렵다...
어디를 자르고 어디를 늘렸다는 말인지 잘 모르겠음~ -_-;;
(내가 멍청한 것일지도....) 좀 쉽게 쓰지~ 훗훗~
그걸 늘렸다는건가? 아직도 개조 설명을 이해 못하겠네...
옆쪽에 스러스터 자리에는 버니어를 박을겐가??
정답은... '무릎 양쪽의 몰드 제거"입니다.
관절 안쪽에 알데코 퍼티로 채워준후에 밖에서부터 갈아
없애줬습니다... 현재 만들고 있는 녀석이 릭디아스
프로토 타입(가칭)인지라 있는건 없애주고, 없는건
만들어 주고있는 상황입니다..
네~ 문제는 type0 형님이 정확하게 틀리셨습니다... (-_-)
뭐- 상품이 '엑스탈의 돌격 모델러' 평생 무료이용권인게
조금은 위안이 되겠네요(爆-!)
요점만 분명하게 설명해야지~ 훗훗훗~