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델링 스타일...

개성있는 모델러들은 자기 자신만의 포인트가 있어
그냥 넘어가지 않고 항상 건드리는 부분이 있다...
거꾸로 말하자면 그 부분이 각자의 모델링 스타일.

TYPE 0 형님은 광속의 작업속도 + 풍부한 색감...
SUNZ는 백팩의 볼륨업과 리베팅...
황군은 칼로 재는듯한 정교함의 모델링...

그렇다면... 나는 무언가 하면...
바로... 허리다! 허리!
대체 허리하곤 뭔 웬수가 진건지 모르겠지만...(전에 돔 트로펜
때도 그랬지...) 다리는 안 늘여도 허리는 늘인다는 신조...

그럼, 자기자신들의 스타일은 무엇인가... 스스로 생각해보도록...

데와~

by 엑스탈 | 2004/04/22 23:56 | 건프라/메카닉 ~ING | 트랙백 | 덧글(14)

트랙백 주소 : http://xtal.egloos.com/tb/463889
☞ 내 이글루에 이 글과 관련된 글 쓰기 (트랙백 보내기) [도움말]
Commented by 쉬름 at 2004/04/23 02:00
전 좀비제작인것 같군요... 제손에만 닿으면 멀쩡하기보다는 좀비가 되어버리니...
Commented by Type0 at 2004/04/23 09:18
역시 R은 릭디아스였군....훗훗....
근데... 광속의 작업속도라니.... 난 그런 스타일이 아니라구....
Commented by 엑스탈 at 2004/04/23 12:47
형님... 거짓말하면 모즈구스님한테 혼나요... ^^
허리는 일단 3mm연장인데...
허벅지도 3mm 연장해버릴까... 아니면 2mm만 연장하고
발목부분에 관절을 하나 더 넣어주는게 좋을까 연구중...
Commented by Type0 at 2004/04/23 14:06
2mm에 관절 원츄~!! 질러보라구~~!!
(근데 그렇게 해서 마감에 맞출수 있을까나...-0-;;)
Commented by 쿠로 at 2004/04/23 16:21
난 뒷감당 안되는 타입인가(...)
Commented by ZIEKZION™ at 2004/04/23 17:34
전 허벅지 늘리기와 패널라인에 집착하는 스타일이랄까요...
종아리만 길어서 무릎쏴 안되는 녀석들은 딱 질색이니 말이죠^^
Commented by 갈가마신 at 2004/04/23 23:51
헛..고수님들이..전 도색이 고작인데..
Commented by 갈가마신 at 2004/04/23 23:51
저건 MG릭디아스인가요?
Commented by 엑스탈 at 2004/04/23 23:58
HGUC입니다.
Commented by Type0 at 2004/04/24 00:03
음.... 엑군~ 하는김에 수트륨 디아스로 하지 그러냐~~ 훗훗~
니 블로그하고도 이름이 똑같구.... 확실히 표시나는 개조에...
어때~~?? ^^;
Commented by 엑스탈 at 2004/04/24 00:22
임팩트가 없어요... 임팩트가...
누구나 다 하는건 재미없어서 안하는 주의랍니다... 저는...
Commented by Type0 at 2004/04/24 01:41
훗... 그렇담 뭐가 더 고난도의 개조가 있단 말인가....-_-;;;
Commented by 엑스탈 at 2004/04/24 11:05
고난도까지는 아니지만... 그렇게 잔머리 굴리다 자폭하게되는
스타일이죠. 크흑-
Commented by 정군 at 2004/04/24 13:58
저는 프라판의 제왕이 될테야요!! ...... 그렇지만 지금은 작업중 봉인의 제왕이 되어있으니..ㅡㅡ;

:         :

:

비공개 덧글

◀ 이전 페이지          다음 페이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