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4년 04월 22일
모델링 스타일...

그냥 넘어가지 않고 항상 건드리는 부분이 있다...
거꾸로 말하자면 그 부분이 각자의 모델링 스타일.
TYPE 0 형님은 광속의 작업속도 + 풍부한 색감...
SUNZ는 백팩의 볼륨업과 리베팅...
황군은 칼로 재는듯한 정교함의 모델링...
그렇다면... 나는 무언가 하면...
바로... 허리다! 허리!
대체 허리하곤 뭔 웬수가 진건지 모르겠지만...(전에 돔 트로펜
때도 그랬지...) 다리는 안 늘여도 허리는 늘인다는 신조...
그럼, 자기자신들의 스타일은 무엇인가... 스스로 생각해보도록...
데와~
# by | 2004/04/22 23:56 | 건프라/메카닉 ~ING | 트랙백 | 덧글(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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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데... 광속의 작업속도라니.... 난 그런 스타일이 아니라구....
허리는 일단 3mm연장인데...
허벅지도 3mm 연장해버릴까... 아니면 2mm만 연장하고
발목부분에 관절을 하나 더 넣어주는게 좋을까 연구중...
(근데 그렇게 해서 마감에 맞출수 있을까나...-0-;;)
종아리만 길어서 무릎쏴 안되는 녀석들은 딱 질색이니 말이죠^^
니 블로그하고도 이름이 똑같구.... 확실히 표시나는 개조에...
어때~~?? ^^;
누구나 다 하는건 재미없어서 안하는 주의랍니다... 저는...
스타일이죠. 크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