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카데미 1/35 쾨니히스 티거 최후기형 출시예정


이전부터 아카데미가 예고했던 쾨니히스 티거(미국식으로 킹 타이거) 최후기형이 발표됐습니다.
일단 최후기형의 폭좁은 수송용 트랙은 세미커넥팅으로 뽑아냈다는것과  차체의 반점 위장무늬와
보병의 위장복을 카르토그라프 데칼로 처리하게 했다는게 눈에 띄는 듯...
(나름 서비스가 좋은 편인듯...)

아카데미의 최근행보로 볼때 마트에서도 나름 쉽게 구할수 있는 물건이 되겠군요... (하지만, 난
마트에서 안사겠지...) 이로써 전차도에 빠지는 사람이 많아질지도?
인터넷 쇼핑몰가는 30,000~33,000 정도!? 

아카데미 1/35 AFV 중에선 최고가로 책정될것 같지만... 가격이 좀 비싸져도 좋으니, 출시전 검수작업이나
피드백에 신경써서 문제없는 키트가 나와줬으면 좋겠군요.
(지난번의 헤처같은 꼬라지라면... 우드득...)

덧글

  • 무명병사 2012/12/28 21:37 # 답글

    오오 킹 타이거 오오! ...그런데 햇쳐가 좀 문제가 많았던 모양이죠?
    사실 전 도색에 꽝이니 안될거에요 아마(..)
  • 엑스탈 2012/12/29 00:42 #

    그냥저냥 보면 괜찮은데, 깊이 들여다 보면 까도까도 깔게 나온다고 하는군요. 마치 양파처럼...
  • 게온후이 2012/12/28 23:56 # 답글

    데칼 무슨 생각으로 저렇게 뽑았데요?
  • 엑스탈 2012/12/29 00:44 #

    요즘 아카는 키트엔 신경 별로 안쓰고, 데칼빨로 장사한다능...
  • yoodly 2012/12/29 01:38 # 삭제 답글

    최후기형 팬이 아니면 1만원 더해서 요즘 재판되는 Battle of Buldge를 사는게 이득이지 않을까요! 참 운이 나빠요 아카데미... 드래곤의 물타기 신공은 참 놀랍다고 할 수 밖에;;;
  • 엑스탈 2013/01/01 11:02 #

    드래곤의 Battle of Buldge에는 팔쉬름 예거 인형도 있으니 확실히 디럭스한 물건인데다
    품질도 검증받은 물건인데, 아카데미는 나와봐야 알겠지만, 일단 기본적인 정확성부터가
    의심받는 분위기니...
    저 같으면 Battle of Buldge른 선택할겁니다... (뭐- 이미 사재기 해둔게 있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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