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4A3] 삽질 끝에 도색시작~ AFV ~ING

지난번 조립과정을 다 마치고, 서페이서를 올리려 보니 
신너가 없어서 신너 새로 사놓으니 콤프가 없고, 
창고에서 콤프 꺼내서 닦아놓으니 에어브러시+호스가 없고
에어브러시 한참 뒤져서 찾아내니, 도료가 없더라능...

뭐야... 이거 뭐여 시방...


결국 서면 건담베이스 가서 딸랑 락카 두병 사왔다능...


그리고, 서페이싱 고고씽~



간단한 명암도색을 위해 밑작업으로 검은색 락카로 골진 부분에
뿌려줬습니다.

덧글

  • 무명병사 2012/02/05 20:33 # 답글

    아이고. 전 달걀뱅기를 만들어볼까 생각 중입니다. ........마음이 허~한 것이, 아무래도 뭔가를 만들어야 쓰겠어요;;
  • 엑스탈 2012/02/06 11:23 #

    상처받은 마음을 달랠땐 아무 생각없이 깎고 다듬고 하는것도 좋습니다. ^^
  • 태두 2012/02/05 21:21 # 답글

    으우어어...엑선생님이 색칠을 하시다니 이 얼마만인가요ㅠㅠㅠㅠㅠㅠㅠㅠ
  • 엑스탈 2012/02/06 11:24 #

    제작년에 이사와서 드디어 도색할수있는 환경이 됐음요~
    으헝으헝엉~
  • 태천-太泉 2012/02/06 00:05 # 답글

    '신너 새로 사놓으니 콤프가 없고, 콤프 꺼내서 닦아놓으니 에어브러시+호스가 없고, 에어브러시 찾아내니, 도료가 없더라능'
    -> 역시 모형하시는 분들만큼 간이형 블랙홀(...)을 주변에 깔아두시는 분들도 없을 겁니다...(퍼억!)

    완성모습이 기다려지는군요.^^)
  • 엑스탈 2012/02/06 11:25 #

    모델러들은 각자 몸에 축퇴로를 내장해서 마이크로 블랙홀 같은건
    얼마든지 만들수 있습니다!?
  • 태천-太泉 2012/02/06 11:34 #

    축퇴로를 내장하면 아무래도 사이즈가 커지니(건버스터든 그랑존이든)
    조아로드(in 가이버)도 나쁘지 않습니다...(응?)
  • Shirou君 2012/02/11 23:36 # 답글

    총체적 난국이라는 것...ㄷㄷㄷ
    ...이지만 그걸 또 넘는것이 모델러의 숙명 아니겠습니까.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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