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4A3] 프라판 없을때 왕뚜껑... AFV ~ING

스트레스 받으면서 작업할것까진 없지만
신경쓰이는 부분은 조금 손보고 넘어가자는
생각에 약간 디테일 추가했습니다.

얇은 프라페이퍼가 어디론가 사라져 못찾아서
스트레스 받은건 안자랑.

결국 왕뚜껑 사발면 뚜껑을 잘라서 썼습니다.
예전의 불투명 흰색 뚜껑이 아니라서 쓸수있을지
걱정했는데 투명뚜껑도 접착제에 반응해서 그대로
썼습니다.


차체 후면과 측면의 사이드 스커트 고정구가
이번에 작업한것.

덧글

  • 2011/12/02 22:19 # 답글 비공개

    비공개 덧글입니다.
  • 엑스탈 2011/12/03 09:23 #

    네. 곧 연락드리겠습니다.
  • Type0 2011/12/02 22:26 # 답글

    프라페이퍼 필요해서 생생우동 사먹은건 안자랑.... =ㅁ=;
  • 엑스탈 2011/12/03 09:24 #

    요즘 라면값이 많이 올라서 생생우동이 별로 안비싸게 느껴지더라능...
    옛날엔 럭셔리한 아이템이었는데...
  • Hassi 2011/12/02 22:45 # 답글

    일부러 둥지냉면 사먹은 것도 안자랑.ㅋㅋ
  • 엑스탈 2011/12/03 09:24 #

    다들 프리미엄 라면을 먹는구먼... ㅋㅋㅋ
  • 게온후이 2011/12/02 23:09 # 답글

    프라페이퍼 집에 한장 있을텐데... 말씀하시죠 왜
  • 엑스탈 2011/12/03 09:25 #

    나도 있어... 단지, 어디 있는지 못찾을뿐...
  • Shirou君 2011/12/04 16:13 # 답글

    킹뚜껑의 재발견이로군요.ㅎ
  • 엑스탈 2011/12/04 23:09 #

    입만 모델러의 흔한 플라스틱 재활용 현장... ㅋㅋㅋ
  • 2011/12/06 17:34 # 답글 비공개

    비공개 덧글입니다.
  • 엑스탈 2011/12/06 21:35 # 답글

    감사합니다. 포스팅 준비하겠습니다. ㅎㅎㅎ
  • R쟈쟈 2012/01/04 07:33 # 답글

    프라판 얇은거 다 없어져서 걱정중이었는데, 좋은 가이드이십니다;ㅅ;
  • 엑스탈 2012/01/04 09:42 #

    가공성이 더 좋은 둥지냉면이나 생생우동
    포장재를 추천합니다.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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