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일 출근의 준비물...

언제나처럼... 평범한 직장인으로 위장하기
딱 쫗은 서류가방...
그리고...

.
.
.


언제든 미션에 대비할수 있는 PS2용 메모리카드.

"레이븐... 긴급 의뢰가 들어왔습니다. 긴급사태이니,
이곳에서의 의뢰수락을 허가합니다. 이후는 당신의
판단대로..."

아아~ 오퍼레이터의 통신이 들려온다... (환청이...)

by 엑스탈 | 2004/03/16 01:29 | 애니/게임 | 트랙백 | 덧글(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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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ed by Type0 at 2004/03/16 01:33
음... 나도 항상 들고다니는 PS2용 메모리카드....
언제 어디서라도 마스터리그 디비젼1(FC바르셀로나)과
국가대표 평가전(오란당-네델란드)에 대비하기 위한....
그나저나 손가락 부상으로 이마저 당분간 불가능 하고나....ㅡ.ㅜ;
Commented by 정군 at 2004/03/16 05:46
저는 언제나 사포와 프라판, 공구필통을 휴대합지요. 후후후...
Commented by 쿠로 at 2004/03/16 16:38
있는건 몸땡이 하나뿐인 인생이여(..)
Commented by albatross at 2004/03/17 04:04
이번에 넥서스 오퍼레이터 누님(?)의 목소리는 어떻게 될지
기대중이죠 ^__^
Commented by 엑스탈 at 2004/03/17 17:34
개인적으로는 신혼합체 고단나의 시즈루 성우분이 이번작에 출연했으면 바램입니다... ^^ (카가즈 유미 였던가... 이니셜 D에선 블루 임팩트의 사유키를 맡은 C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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