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국 'NER'코어는 포기...



(이미지는 루리웹 게임 게시판의 Ifrita 님의 AC3 스샷)

AC3 시리지의 대표적인 경량형 코어, NER...
결국엔 포기쪽으로 방향이 잡히는군요.

일단은 AP부족... 중장형 팔로 방어력을 보완한다고 해도
효율이 좋지 않고, 그렇게 한다하더라도 이번엔 여유 EN의
문제가...

그리고, 결정적으로...
다각면이 너무 많은데다, OVERED BOOSTER의 기믹이
너무 복잡해!! 무려 4개에다 덤으로 가동범위는 대각선- (풀썩~)

표준형 코어인 'STO'의 기믹은 단 두개, 그것도 심플한 녀석...
(중장형은 단하나...) 크레스트, 미라지사 OB코어를 통털어도
기믹이 가장 기괴할 듯...
(대신 미라지사 OB쪽은 모양자체가 오묘해서 초난감...)

데와~

by 엑스탈 | 2004/02/15 00:36 | 애니/게임 | 트랙백 | 덧글(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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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ed by 쿠로 at 2004/02/15 11:03
그런데 최근 부산지부에서는 [반 RAY 코어] 움직임의 조짐이 보이는것이..
Commented by 쉬름 at 2004/02/15 15:53
엑스탈님 접수종료되버려서 자쿠로 하셔야겠습니다...(버엉)
Commented by 석깡쓰. at 2004/02/15 19:31
형님 이제서야 한번 들러봅니다.^^ 다이어리 잘 꾸며나가시고, gmg대회준비 멋지게 하십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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