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4년 02월 10일
다시 한번 전장으로...

전장으로 돌아갈수 있었습니다.
대전물을 좋아하는 게이머들에게서 극찬의 평가를 받은 플스 1
게임, 2차대전 전차전 시뮬레이터 '판저 프론트'시리즈...
당시의 본인은 근 6개월동안 들러붙어 전 미션 클리어의 대업을
이루었던 자랑스러운 엘리트 전차병...
(독일군, 러시아군, 연합군 선택가능...)
이 게임의 난이도에 대해서 얘기하자면... 트레이닝 미션에서
조차도 쉽게 격파당할수 있는것을 시작으로, 최종 미션은 셔먼으로
헤처, 4호구축전차 LANG, 88mm 대전차포가 우글거리는 적진을
돌파하며 야크트 티이거를 격파해야하는 '루덴돌프의 철교'가 압권...
사실 이 게임은 전차의 디테일같은 그래픽적인 면 뿐아니라, 실차의
장갑, 화력, 기동력을 리얼하게 재현하고 있기 때문에, 밀리터리쪽을
많이 알면 알수록 흠뻑 빠질수 있는 요소가 곳곳이 있는것이 장점...
미션 진행도 모토후미 고바야시의 전쟁극화의 느낌으로 진행된다는
것도 밀리터리팬들의 체크 요소...
데와~ PANZER VOR~!
# by | 2004/02/10 00:29 | 애니/게임 | 트랙백 | 덧글(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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