와이와이~ 마눌님 외출이닷!

"와이와이~ 마눌님 외출이다~"


오늘같은 날은 시상이 마구마구 떠올라요~


제목 : 남자의 로망 (작자미상)

어릴땐 엄마 몰래.

군대에선 위병소 몰래.

결혼후엔 마눌님 몰래.

무단반입은 남자의 로망.

그래. 바로 이맛이야.


우월한_코토부키야_프라탑.jpg

(맨위에 인류를 이끌어 갈 건담은 조이드 축생 두마리 팔아넘기고 GET한 물건)
by 엑스탈 | 2009/10/15 19:13 | 프라탑쌓기 (지름질) | 트랙백 | 덧글(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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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ed by 무명병사 at 2009/10/15 19:16
아무도 없을 때 지르는 그 손맛이란 진실로 각별하죠.... (그리고 증거인멸....)
뭐, 이번에 아카데미도 크게 한 판 벌렸으니까 말이죠.... 핫핫핫.
Commented by 엑스탈 at 2009/10/15 21:57
완전범죄... 쉽습니다. ㅎㅎㅎ
Commented by 계란소년 at 2009/10/15 19:19
와이와이~
Commented by 엑스탈 at 2009/10/15 21:57
우후~
Commented by curlyapple at 2009/10/15 19:38
근데 다녀오셔서 블로그 검열하시면 어쩌시려고 (...)
Commented by 엑스탈 at 2009/10/15 21:58
저희 집은 사전검열없는 민주적인 가정입니다.
Commented by 울트라김군 at 2009/10/15 20:01
박스는 역시 쌓아야 제맛이죠!
Commented by 엑스탈 at 2009/10/15 22:01
키트를 숨기려면 프라탑에 숨겨야죠. ㅎㅎㅎ
Commented by 게온후이 at 2009/10/15 21:16
화글이하고 호이호이빼면 제가 회사로 배달한거잖습니까
Commented by 엑스탈 at 2009/10/15 21:59
그러니까 '반입' 아니겠었!? ㅋㅋㅋ
Commented by dinosur at 2009/10/16 07:23
와 저게 다 얼마에요 ^^;
Commented by 엑스탈 at 2009/10/22 18:58
승리의 코토부키야~!
Commented by Hassi at 2009/10/16 12:08
저러다 창고 넘치기 시작하면 뽀록나지...ㅋㅋㅋ
Commented by 엑스탈 at 2009/10/22 18:58
창고 넘친지는 무지 오래됐다.
Commented by 피카츄 at 2009/10/16 14:29
리본즈건담 !!!
멋지게 만들어주세요 +ㅁ+
Commented by 엑스탈 at 2009/10/22 18:59
가조립에 접착까지 이미 들어갔습니다. ^^ 도색도 빨리 들어갈듯.
Commented by Shirou君 at 2009/10/18 00:32
이건...우월하군요.^^
그나저나 AC 시리즈의 박스는...전에도 거대했지만 한층 거대해졌군요...[덧붙여 가격도 그렇게 되었겠지요;ㅅ;]
Commented by 엑스탈 at 2009/10/22 18:59
요즘 코토부키야 제품은 자비심이 없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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