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군님이 만드는 데칼을 위한 베이스인 이탈레리 1/72 S-37 베르쿠트 킷입니다.
약속의 블로그 트랙뷁~
[베르쿠트!] 최종이예용.이탈레리 키트의 표기는 S-37, 하비보스 키트의 표기는 Su-47 (Su-37)로
서로 다른게 조금 의문이군요. 시험기체가 S로 표기하고 정식채용되면
Su로 바꾸는 걸로 알고있었는데...
결국 시험기는 S-37, 양산품은 Su-47, 이게 아닌가?
정확한 내용 아시는분은 제보 바랍니다.
암튼, 각설하고...
이탈레리 킷의 패널라인이 완전 SF라서, 공구통 H모 회원이 모든 패널라인을
퍼티질로 메꾸고 다시 팔려다 하가 GG치고 정크로 버렸었는데, 제가 넙죽
GET한 물건입니다.
아놔~ 이놈의 정크 스피릿~!
다른 블로그에서 이런 짤방이 굴러다닐 정도니...(상단의 빨간글자에 주목.)
어쨋든, 다시 한번 각설하고...
우여곡절의 역사가 살아숨쉬는 키트 표면.
근데, 제가 패널라인 다시 파줄일은 없을듯.
끼얏호~그냥 매끈하게 해서 테칼 + 데몬스트레이션 도장으로
끝낼 생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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