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44 E.F.G.F. M61A5 Main Battle Tank21일 일요일은 작업실 이전이후에 처음으로 맞는 공구통 정모날이었어요...
먼저 완성작 품평회를 했었어요.
대충대충 찍은 장로님의 1/44 연방군 61전차.
그리고 작업실 이전 및 회원들의 근황에 대해 회의를 했지요. (이하 회의내용 요약)
요즘 생각하고 느낀게...
전시회 할려면 존나 열심히 완성작 만들어야 될것같애.
근데, 우린 열심히 안만들잖아.
우린 안될거야. 아마.
완성작은 안나오는데다, 전시회 할 걱정에
'난 연애질 한다고 바쁘면서도
완성작 내는데, 딴 놈들은 뭐하는거야'는 생각에 아무리 사람좋은 장로님도
이쯤에선 화가 쵸큼 났어요.
모메모에 장로쨩~
*주 : 이미지 화상입니다.
그래서 결국... 한 분기, 즉 석달에 한번, 숙제로 완성작을 제출 하지 않으면
3만원의 벌금 을 때리기로 결정했답니다.
작업실 옮긴 이후로 회비가 3만원에서 2만원으로 내린건 그렇게 중요한 문제는
아니게 되었답니다.HAPPY ENDING~ HAPPY END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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