책장의 올바른 사용법
1. 일단 지르고 본다.


2. 적절한 방에 세팅.
(책장에 올려둔건 마눌님 꺼임... 내꺼아님...)


3. 프라탑 지층 키트를 쌓는다.
키트가 많을경우, 무게중심을 위해 책장에 책을 꽂으면 대략 좋음... (응!?)

"좋아! 이걸로 키트를 10년은 더 지를수 있어!"


아... 그거 무리...
by 엑스탈 | 2009/06/16 18:20 | 잡학노트 | 트랙백 | 덧글(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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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ed by 계란소년 at 2009/06/16 18:23
무-한한 키트
Commented by 엑스탈 at 2009/06/16 21:19
프라탑이 높다하되 하늘아래 탑이로다...

더욱 더 정진하겠습니다. (뭣이!)
Commented by gmmk11 at 2009/06/16 18:34
아아 나도 키트 사진이나....
Commented by 엑스탈 at 2009/06/16 21:21
당신의 능력을 보여주세요. ㅎㅎ
Commented by 오엠에스 at 2009/06/16 19:13
저거슨 마음의 양식...
Commented by 엑스탈 at 2009/06/16 21:20
덕을 쌓는 덕후의 양식...
Commented by 태두 at 2009/06/16 21:02
보기만 해도 배가 부른..
Commented by 엑스탈 at 2009/06/16 21:20
나는 아직 배가 고프다...
Commented by galant at 2009/06/16 21:20
마눌님....
저는 잠시 엑스탈님께서 미혼이라고 생각했습니다.
Commented by 엑스탈 at 2009/06/16 21:23
저것은 젊은 날의 과오입니다... ㅎㅎㅎ
Commented by 게온후이 at 2009/06/16 21:23
얼른 만들어서 내다파셔야죠
Commented by 엑스탈 at 2009/06/17 10:46
만들 시간이 없어... 흑-
Commented by Mecatama at 2009/06/16 22:27
曰. 무한의 키트. 무한의 자금력. (...)
Commented by 엑스탈 at 2009/06/17 10:49
대부분 예전에 질러넣은 것들이라, 지금은 고환률과 저희집 재정부
장관이신 마눌님 때문에 키트지르기가 힘듭니다.
Commented by Shirou君 at 2009/06/16 22:58
그저 조용히 엄지 손가락을 올려드립니다.
이것이 고환율에 대비하는 차세대 지름법이군요![?]
Commented by 엑스탈 at 2009/06/17 10:49
환률 쌀때 질러놓은게 정답이었습니다.
Commented by 새물결 at 2009/06/17 00:18
경험인데 저기서 딱 스톱하면 최고 좋은데 아마 그럴 걸 같지는 않고 분명 지름탑이 더 쌓일 것 같은데
나라면 눈에 보이지 않는 창고를 추천하는 바...
일단 비모형인의 눈에는 저게 뿌듯해보이지는 않고 좀 지저분하게 보이므로 신혼집에는 언발란스거든.
근데 창고로 들어가게 되면 방이 깨끗해지니 마눌한테 점수따서 좋고 모형지를때도 일단은 눈에 안 보이니까
새 박스가 들어와도 마눌한테 잔소리 들을 일이 없잖어^^...후후후

요약: 박스는 아웃 오브 사이트가 최고다!
Commented by 엑스탈 at 2009/06/17 10:55
창고는 이미 포화상태라서... 흑-
하긴 그만 사라는 마눌님의 압박이 슬슬 들어오긴 하더군요.

장식장을 사서 완성품, 가조품을 정리해 넣고, 한 박스에 가조립 키트를
몰아넣어 압축률을 높이는 방법으로 공간확보를 강구중입니다.

근데, 공간이 생기면 또 지르겠죠...? ㅎㅎㅎ
Commented by 무명병사 at 2009/06/17 01:34
그런고로 저는 오늘 흔히 들어오지 않는 디테일 업 파츠를 지르기로 했습니다(일자리는 알아보고 있니?).
Commented by 엑스탈 at 2009/06/17 10:58
디테일 업 파츠는 고환률이고 뭐고 있을때 지르는게 진리입니다.
나중에 먹고 죽을래도 없거든요.
Commented by nn조nn at 2009/06/17 08:26
내껀 일단 눈에 안뛰는 창고에 수북히.. -ㅅ-
Commented by 엑스탈 at 2009/06/17 11:14
역시... ㅎㅎㅎ
Commented by The_PlayeR at 2009/06/18 23:59
붙박이장..의외로 수납률 최고입니다..후훗..테트리스하는재미도 쏠쏠하지요
Commented by 엑스탈 at 2009/06/22 11:58
창고쪽은 이미 게임오버 직전입니다. ㅎㅎㅎ
Commented by 맹큐의경제학 at 2009/06/20 13:08
저도 같은 모델의 책장 색깔만 바꿔서 2개 가지고 있습니다. 석자짜리 개당 12만원정도 줬던걸로 기억....
Commented by 엑스탈 at 2009/06/22 12:01
가격도 적당하고 무엇보다 책장이 아주 튼튼해서 무거운 전공서적이나
월간지 모아놓은걸 올려도 중간이 휠 걱정이 없더군요.
Commented by 듁사마 at 2009/06/21 23:47
쌓을데가 없으면 흐루두두 내놔!!!
Commented by 엑스탈 at 2009/06/22 12:28
횽님... 여기서 이러심 안됩니다.
저사진 어디에 흐루두두가 있나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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