몇달동안 지른것도 거의 없는데 어째서 쌓이는거지..?
그래도 1/32 호피무늬 토네이도랑
밋쟝(29세) 미그 29는 역시 잘 질러놓은듯...
지금 환률이면 가격이 거의 따블...
MG 건담, 네모 박스안은 정크부품이 한가득.
일단 사진은 베란다의 창고인데, 지금은 거의 만고상태...
장갑열차는 왜 저기에...? 전에 본가 갔을때 아무리 뒤져도 없더니... -_-
오른쪽의 플라스틱 박스는 옵션파츠모음(맨위), E2046제 레진키트(아래 두개)...
왼쪽 위는 전격매거진 부록모음. 싸게해서 뭉텅이로 팔아버릴까?
이타샤 럭키스타 로드스터 2대... 당연히 쇼핑몰은 품절크리...
그래그래. 있을때 질러줘야 제맛이지...퀸만사는 처분예정.
쉬름이하고 트레이드한 겔구그 예거하고 즈고크 E. 발매직후 산 F-15K,
오른쪽위의 토드전용 단바인 키트는 퍼티 발라놓고 팽겨처둔것.
구프 커스텀은 정크 탱크 모아둔것...
그외엔 공구통 작업실에서 줏어온것...
아싸~
으음... 어서 정리가 필요한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