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람쥐뿐만 아니라, 늑대도 사냥한 먹이를 한번에 다 먹어버리지는 않죠.
추운겨울을 나기위해서 분산해서 묻어둔다고 합니다.
암튼... 오늘 보람찬 하루일 다대포 마라톤 을 마치고 건담몰에 들러서
지른......이라기 보다는 옛날에 질렀던 물건을을 찾아왔습니다.
환률이 한창 불안할때 미리 질렀놨던게 제대로 된 선택이었군요.
거기에 이번에 발매된 징크스3만 추가...
그외에...
새롭게 발견된 지층...
하아~ 나머지 지층은 어느 세월에 다 가져올지... 관련글 :
상식과는 다른 지층의 생성원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