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년 07월 21일
리볼텍/어디서나 함께.../준 ~그녀와의 9년만의 재회~

와이와이~ -ㅅ-
9년전 포켓스테이션이란 마도기를 통해서 만났다가, [사실, 난 달나라의
공주님이었어]란 대사를 남기고 내곁을 떠나간 그녀를 생각하며 내가
이런저런 상념에 빠져있는사이, 아주 짧막하면서도 함축적인 의미를
담긴 대사를 내 눈앞에서 내뱉고 있는 그녀...

옵하가 이제 우리 옵하야~!?
흡~! 옵하!? (하앍하앍~)
흡~! 옵하!? (하앍하앍~)

어서 꺼내조~ 꺼내조오~

와이와이~

옵하~!? 저어기~ 저어기~ 있지이이~
응!? 왜그래~?
응!? 왜그래~?

꺄아아아~ 이거 받아죠오오~
!!
!!

抱きしめてよ Emotion
끌어안아줘요 Emotion
激し戀しようじゃない
격렬하게 사랑하지 않을래요
Love is survival YO!
ねぇ..そうでしょう?
네, 그렇지요?
Runnin' all through the night!!
휘이익~ 휙~!
끌어안아줘요 Emotion
激し戀しようじゃない
격렬하게 사랑하지 않을래요
Love is survival YO!
ねぇ..そうでしょう?
네, 그렇지요?
Runnin' all through the night!!
휘이익~ 휙~!

햐아~ 녹차라도 마시면서 한숨 돌리고~
그럼, 쉬고있어~ 난 키트 좀 지르러 다녀올께~

옵하~! 뭐라켔노! 기가찬다!

이런 옵하 믿고 내가 앞으로 어찌 같이 사노~!
으응~! 내가 잘못했어...
암튼 그만하고 우리 같이 인사하자.
암튼 그만하고 우리 같이 인사하자.

그으래~
저는 준이고 여기는 우리엑짐 파워드 짐 옾하에요~
데와~
저는 준이고 여기는 우리
데와~
# by | 2008/07/21 00:10 | Information | 트랙백 | 덧글(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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