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볼텍/어디서나 함께.../준 ~그녀와의 9년만의 재회~


와이와이~ -ㅅ-

9년전 포켓스테이션이란 마도기를 통해서 만났다가, [사실, 난 달나라의
공주님이었어]
란 대사를 남기고 내곁을 떠나간 그녀를 생각하며 내가
이런저런 상념에 빠져있는사이, 아주 짧막하면서도 함축적인 의미를
담긴 대사를 내 눈앞에서 내뱉고 있는 그녀...



옵하가 이제 우리 옵하야~!?

흡~! 옵하!? (하앍하앍~)




어서 꺼내조~ 꺼내조오~


와이와이~



옵하~!? 저어기~ 저어기~ 있지이이~

응!? 왜그래~?



꺄아아아~ 이거 받아죠오오~

!!



抱きしめてよ Emotion
끌어안아줘요 Emotion
激し戀しようじゃない
격렬하게 사랑하지 않을래요
Love is survival YO!
ねぇ..そうでしょう?
네, 그렇지요?
Runnin' all through the night!!

휘이익~ 휙~!


햐아~ 녹차라도 마시면서 한숨 돌리고~

그럼, 쉬고있어~ 난 키트 좀 지르러 다녀올께~


옵하~! 뭐라켔노! 기가찬다!


이런 옵하 믿고 내가 앞으로 어찌 같이 사노~!

으응~! 내가 잘못했어...
암튼 그만하고 우리 같이 인사하자.



그으래~
저는 준이고 여기는 우리 엑짐 파워드 짐 옾하에요~

데와~

by 엑스탈 | 2008/07/21 00:10 | Information | 트랙백 | 덧글(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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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ed by phice at 2008/07/21 02:04
우왓 ...지름신이 오시기전에 도망가야겠습니다!
Commented by 박군 at 2008/07/21 02:25
케로베로스 인랑ㄸ ㅐ문에 쥰은 쥐지;...ㅠ,ㅠ...
Commented by 오엠에스 at 2008/07/21 02:37
전 그냥 토로로 만족...하려지만 요츠바 뽐뿌가 ㅇ<-<
Commented by WIND at 2008/07/21 04:35
ㅋㅋㅋ... 뭔 캐릭인지 몰라도~ 무쟈게 귀엽구먼~~ ^^
Commented by Shirou君 at 2008/07/21 07:54
우와앗...
Commented by harpoon at 2008/07/24 15:47
요츠바부터 사고 생각해 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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