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년 07월 10일
아머드코어2 메카니컬 가이던스
개인적으로 저는 설정집같은 자료의 투자에 쵸큼 더 무게를 두고 있는데, 지금은 상상도
못할정도로 애니나 게임자료를 구하기가 하늘의 별따기 수준으로 힘든 때가 있었기 때문이죠.
암튼 옛날에는 메카닉류의 설정자료집과 일러스트집을 모아댔었고, 최근에는 전격 하비 매거진도
매달 사고 있습니다.. (AOZ 시리즈가 끝난 최근은 줄일려고 하고 있는 중...)
암튼 아머드 코어2 설정집 메카니컬 가이던스 입니다.
- 2002년 5월31일 초판발행
- 소프트 뱅크 퍼블리싱 발행
- 2400엔

나인볼 세라프 설정화. 그 옛날 세라프가 어떻게 생겼는지 제대로 알고
있던 사람이 과연 얼마나 될지...

빅센의 AC1 당시의 설정화. 지금의 것과는 프로포션이 꽤 많이 다릅니다.
양산타입과 카오스 시스템을 탑재한 무인타입도 존재.

ARM 파트 해설 페이지. 설정화와 아래에 파츠 분포를 나타내고 있습니다.
왼쪽(낮은 방어력 )~오른쪽(높은 방어력) / 위(경량) ~ 아래(중량)
(기준은 파츠별로 다릅니다. LEG 파츠의 경우 이동속도/적재량에 포인트를 두고 있습니다.)

탱크와 플로트 카테고리의 이미지
왼쪽위의 아오이 오거!?(from 사이버 포뮬러) 모양의 호버탱크와, 오른쪽
아래 지옹그 타입의 플로트 LEG

어지간해선 볼수없는 속표지의 그림, CG?
못할정도로 애니나 게임자료를 구하기가 하늘의 별따기 수준으로 힘든 때가 있었기 때문이죠.
암튼 옛날에는 메카닉류의 설정자료집과 일러스트집을 모아댔었고, 최근에는 전격 하비 매거진도
매달 사고 있습니다.. (AOZ 시리즈가 끝난 최근은 줄일려고 하고 있는 중...)
암튼 아머드 코어2 설정집 메카니컬 가이던스 입니다.
- 2002년 5월31일 초판발행
- 소프트 뱅크 퍼블리싱 발행
- 2400엔

나인볼 세라프 설정화. 그 옛날 세라프가 어떻게 생겼는지 제대로 알고
있던 사람이 과연 얼마나 될지...

빅센의 AC1 당시의 설정화. 지금의 것과는 프로포션이 꽤 많이 다릅니다.
양산타입과 카오스 시스템을 탑재한 무인타입도 존재.
[정보] 코토부키야 빅센발매결정 설정자료(☜ 이전 포스팅 참조)

ARM 파트 해설 페이지. 설정화와 아래에 파츠 분포를 나타내고 있습니다.
왼쪽(낮은 방어력 )~오른쪽(높은 방어력) / 위(경량) ~ 아래(중량)
(기준은 파츠별로 다릅니다. LEG 파츠의 경우 이동속도/적재량에 포인트를 두고 있습니다.)

탱크와 플로트 카테고리의 이미지
왼쪽위의 아오이 오거!?(from 사이버 포뮬러) 모양의 호버탱크와, 오른쪽
아래 지옹그 타입의 플로트 LEG

어지간해선 볼수없는 속표지의 그림, C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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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머드코어]1/72 나인볼=세라프 by The_Play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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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by | 2008/07/10 22:10 | 애니/게임 | 트랙백 | 덧글(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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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지막 사진은 그시절의 CG 같네요.
나인볼 이름 달린 넘은 일단 일반 AC처럼 생겨줘야 한다고 봅니다.
비록 하늘을 날아댕기고 캐논을 서서쏴 하더라두요 ㅎㅎ
그건 그렇고 빅센은 파츠화 되면서 좀 밸런스가 맞아진 듯.
솔찍히 나인볼 이외의 보스 캐릭터들은 그다지 매력이 높은 편은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타사에 비해 아무래도 마케팅 센스가 부족한건 어쩔수가 없지...
일본 본토로 날아가지 않는이상.
(왜국까지 날아가서 AC1 공략본 구한 1人)