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년 04월 24일
[HG 티에렌] 무릎관절의 해결책...
색분할을 제외하고 전체적으로 모델러 편의성이 좋은 티에렌이지만,
무릎 조인트 블럭이 조립-도색-접착을 병행하게 하는 설계때문에
도색파에겐 고민거리를 남겨줬습니다.
모델러에 따라선 허벅지의 패널라인을 살리게 하는 해법도 나오고 했습니다만...

제 해결책은... 조금 무식한 방법...
무릎관절에 포리캡을 넣은 상태로 C형가공은 해주면 됩니다.
포리캡 자체도 어느정도 지지력을 잃는 방법이긴 하지만, 왠만큼
무리한 포즈만 아니면 문제는 없어보입니다.
이 가공으로 모든 부품을 도색후 재조립을 할수 있게 되죠.

지난작업인 표면질감후에 상체의 전방센서(?)와 백팩의 환경센서(?)를
정크파츠로 교체해줬습니다. (색이 다른 부품)
무릎 조인트 블럭이 조립-도색-접착을 병행하게 하는 설계때문에
도색파에겐 고민거리를 남겨줬습니다.
모델러에 따라선 허벅지의 패널라인을 살리게 하는 해법도 나오고 했습니다만...

제 해결책은... 조금 무식한 방법...
무릎관절에 포리캡을 넣은 상태로 C형가공은 해주면 됩니다.
포리캡 자체도 어느정도 지지력을 잃는 방법이긴 하지만, 왠만큼
무리한 포즈만 아니면 문제는 없어보입니다.
이 가공으로 모든 부품을 도색후 재조립을 할수 있게 되죠.

지난작업인 표면질감후에 상체의 전방센서(?)와 백팩의 환경센서(?)를
정크파츠로 교체해줬습니다. (색이 다른 부품)
# by | 2008/04/24 00:29 | 건프라/메카닉 ~ING | 트랙백 | 덧글(5)




☞ 내 이글루에 이 글과 관련된 글 쓰기 (트랙백 보내기) [도움말]
뭐 어차피 2중관절이니 그렇게 빠질일은 없긴 하겠네요...
그나저나, HG티에렌 시리즈가 묘하게 허리탈골이 잘되는듯 하는데, 그점도 은근 신경쓰이실듯?
티에렌의 무릎이 골다공증으로 변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