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G 티에렌] 무릎관절의 해결책...

색분할을 제외하고 전체적으로 모델러 편의성이 좋은 티에렌이지만,
무릎 조인트 블럭이 조립-도색-접착을 병행하게 하는 설계때문에
도색파에겐 고민거리를 남겨줬습니다.
모델러에 따라선 허벅지의 패널라인을 살리게 하는 해법도 나오고 했습니다만...


제 해결책은... 조금 무식한 방법...
무릎관절에 포리캡을 넣은 상태로 C형가공은 해주면 됩니다.
포리캡 자체도 어느정도 지지력을 잃는 방법이긴 하지만, 왠만큼
무리한 포즈만 아니면 문제는 없어보입니다.
이 가공으로 모든 부품을 도색후 재조립을 할수 있게 되죠.


지난작업인 표면질감후에 상체의 전방센서(?)와 백팩의 환경센서(?)를
정크파츠로 교체해줬습니다. (색이 다른 부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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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엑스탈 | 2008/04/24 00:29 | 건프라/메카닉 ~ING | 트랙백 | 덧글(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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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ed by R쟈쟈 at 2008/04/24 00:49
후덜덜;;;

뭐 어차피 2중관절이니 그렇게 빠질일은 없긴 하겠네요...

그나저나, HG티에렌 시리즈가 묘하게 허리탈골이 잘되는듯 하는데, 그점도 은근 신경쓰이실듯?
Commented by 버섯돌이 at 2008/04/24 09:36
후덜.. 저 위험한 방법을..;;
Commented by nn조nn at 2008/04/24 10:41
구조를 본적이 없어서.. 뭐라 못하겠구만.. 열심히 하나 부네? ㅎㅎ
Commented by 건담몰 at 2008/04/24 16:07
몰입니다. 예약하신 델타 입고되었습니다. 그리고 나드레는 30일이나 5월1일경에 입고예정입니다.^^::
Commented by PERIDOT at 2008/04/26 09:45
후덜덜...
티에렌의 무릎이 골다공증으로 변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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