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G 티에렌] 표면질감 표현


오래만에 모형 제작관련 포스팅인것 같네요...
곡면을 위주로해서 무수지 접착제로 거친 표면을 만들어줬습니다.


타미야 퍼티로 할까하다가, 급히 잡업하느라 무수지를 사용했는데
퍼티를 녹여서 하는것보다 세밀하게 작업할수 있고, 무수지를 사용하다보니,
좀 더 여유롭게 작업할수 있더더군요. 앞으로 많이 쓰게 될것 같습니다.


기껏 표현해줬는데, 메꿔지지않게 서페이서는 살짝 올려줘야겠군요.
표면질감을 도색에서 다시한번 살려주는게 이번 제작의 목표입니다.


허리부분의 텅빈 부분은 에폭시 퍼티를 채워서 메워줘습니다...
모형지 작례에서도 교묘하게 피해가던 부분인데, 아무리 봐도 거슬려서
작업해줬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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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엑스탈 | 2008/04/14 23:20 | 건프라/메카닉 ~ING | 트랙백 | 덧글(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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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ed by R쟈쟈 at 2008/04/15 00:12
드디어 티에렌에 손을 대시는군요^^ 엑스탈님의 손길을 거쳐 요놈이 어떻게 환골탈태할지 기대가 만발입니다^^
Commented by glasmoon at 2008/04/15 00:32
간만에 모형이시네요~ 확실히 티에렌은 떡대가 커서 어깨 실드가 없는게 낫다는 생각이..^^
그나저나 제 티에렌은, 한 백일쯤 쑥, 마늘과 함께 박스에 재워두면 반처가 되어주지 않을라나..;;
Commented by Laku-Mimi-Priss at 2008/04/15 01:40
아.스.트.레.인.져. 는?
Commented by 정군 at 2008/04/15 08:03
거친 표면... 언젠가 엑스 아저씨가 다음 카페 정모에서 보여주셨던 칫솔과 퍼티를 이용한 거친 표면 만드는 법은 뇌리에 강렬하게 남아있습니다.[..]
Commented by Hassi at 2008/04/15 10:16
이런거 말고 완성된 놈을 내놔봐.....ㄲㄲㄲㄲㄲ
Commented by 엑스탈 at 2008/04/15 11:57
R쟈쟈 님 / 환골탈태까진 아니고... 그냥 도색에서 승부를 보렵니다.
glasmoon 님 / 아~ 그거 무리...
Laku-Mimi-Priss 님 / 아스트레인저는 짐정리땜에 4차원으로 날아가버렸습니다.
정군 / 음음... 거의 7~8년전 얘기아니냐... ㅋㅋ (그나저나 아저씨는 빼!)
Hassi / 웁쓰~ 아픈곳을...
Commented by nn조nn at 2008/04/15 12:13
티.. 에렌이군.. +_+
Commented by 태두 at 2008/04/15 18:30
아악! 왜 표면질감 표현할 생각을 못 했지!!!!
[...하나 더 사야 할까나요-_-]
Commented by 엑스탈 at 2008/04/17 12:55
nn조nn 님 / 중국식 발음으로 하면 티에'런'...
태두 / 애송이니까... ㅋㅋㅋ
Commented by 버섯돌이 at 2008/04/20 21:29
오~ 무수지로 저런 방법이!!! +_+
Commented by 애휘는삽질중 at 2008/04/21 16:13
오~ 느낌좋은데요...@,@
Commented by The_PlayeR at 2008/04/30 09:36
전 솔직히 티에렌 맘에들어서 1/100 나오면 살려고 생각중이네요^^ <아직 미개봉 티에렌 144는 5개나있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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