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년 04월 14일
[HG 티에렌] 표면질감 표현

오래만에 모형 제작관련 포스팅인것 같네요...
곡면을 위주로해서 무수지 접착제로 거친 표면을 만들어줬습니다.

타미야 퍼티로 할까하다가, 급히 잡업하느라 무수지를 사용했는데
퍼티를 녹여서 하는것보다 세밀하게 작업할수 있고, 무수지를 사용하다보니,
좀 더 여유롭게 작업할수 있더더군요. 앞으로 많이 쓰게 될것 같습니다.

기껏 표현해줬는데, 메꿔지지않게 서페이서는 살짝 올려줘야겠군요.
표면질감을 도색에서 다시한번 살려주는게 이번 제작의 목표입니다.

허리부분의 텅빈 부분은 에폭시 퍼티를 채워서 메워줘습니다...
모형지 작례에서도 교묘하게 피해가던 부분인데, 아무리 봐도 거슬려서
작업해줬습니다.
# by | 2008/04/14 23:20 | 건프라/메카닉 ~ING | 트랙백 | 덧글(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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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나저나 제 티에렌은, 한 백일쯤 쑥, 마늘과 함께 박스에 재워두면 반처가 되어주지 않을라나..;;
glasmoon 님 / 아~ 그거 무리...
Laku-Mimi-Priss 님 / 아스트레인저는 짐정리땜에 4차원으로 날아가버렸습니다.
정군 / 음음... 거의 7~8년전 얘기아니냐... ㅋㅋ (그나저나 아저씨는 빼!)
Hassi / 웁쓰~ 아픈곳을...
[...하나 더 사야 할까나요-_-]
태두 / 애송이니까... 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