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체접착후에 접합선 수정을 해주고 얕아진 패널라인을 복구해줬습니다.
(판다는 느낌보다 P커터대고 긋는다는 느낌으로...)
사진은 동체하부의 구조물을 일단 가조립한 상태...
큰 부품위주로 간단히 접착하고 동체와는 접착제 없이 어디까지나
그대로 끼워서 조립상태를 봅니다.
이때 도색작업을 어느정도 고려해두면서 접착을 하면 마스킹을 최소화할수
있습니다.
엔진노즐이 약간 두꺼운 감이있어, 아트나이프로 안쪽을 얇게 깍아내고
사포질로 마무리했습니다.
왼쪽이 키트 그대로의 상태, 오른쪽이 작업후... 비교가 되죠?
리뷰이긴 하지만, 추가재료없이 할수있는 간단한 공작이라 해줬습니다.
주익을 살짝올려두니 제모양이 나오는군요.
역시 따로 조립해서 동체위에 살짝 올려준 상태.
주익 앞의 슬랫은 약간 내려서 접착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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