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7년 07월 28일
[MG 육전형 GM] 간만에 잡은 1/100 키트...

예전에 중고로 사뒀던 MG 육전형 GM입니다.
지난번 파워드 GM 프로젝트(클릭)이후, 건프라혼에 다시 불이 붙은데다,
밀양 전시회로 1/100 키트를 만들어 보고 싶단 생각에 잡아봤습니다.
대한 아쉬움의 표시가 아닙니다...(정말!?)
날도 더운데, 프레임하고 장갑이 접착되어있어 분해하는데 짜증이 밀려오더군요.
절반정도는 접합핀 날려가며 분해하고, 상체는 포면정리를 끝냈습니다.
생각보다 빨리 된듯...!?
10% 정도, 분해 불가능한 부분은 도색할때 조금 신경써서 도색해야겠군요.
문제는 건담마커인데... 이게 아주 골치아픕니다.
저 위에 서페이서나 기본색, 수퍼클리어든 뭐든 락카계 도료를 올리면, 무조건 녹아서
위로 올라옵니다. 예전에 HGUC 바우만들때 9층 피막을 뚫고 올라오더군요...
건프라의 AIDS라고 할만합니다...
에나멜도색위에 수퍼클리어 코팅 + 기본도색 또는 기본색을 어두운색으로 시작해서
웨더링으로 감추던지 해야할텐데... 한번 상태를 봐야할것 같군요.
이 글과 관련있는 글을 자동검색한 결과입니다 [?]
- 스탠드 도색 by Yggdrasill
- MG Ver.Ka 프로토 타입 by Chrono
- [반다이 HGUC 파워드 GM] 기본도색 완료... by 엑스탈
- 1/100 자쿠워리어 눈물의 완성~ㅜ_ㅜ by galant
# by | 2007/07/28 22:37 | 건프라/메카닉 ~ING | 트랙백(2) | 덧글(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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빌어먹을 하비재팬이나 전격의 패해지....좋은 중고가 있던 시절이 그립군...
공업용 페인트의 두터운 피막도 뚫고 올라오는...덜덜덜..
새걸 살수 있을텐데... 쓰읍~
쿠로이치 / 개인적으로 MG는 겔구그(전신 프레임 최초)와 육전형 건담
(ABS제 프레임과 통짜 장갑도입)이 큰 획을 그었다고 평가하지...
galant 님 / 락카계열엔 무조건 녹더군요...
Shirou君 님 / 근성으로 극복할수 있습니다. (엣취~)
THISplus / 코팅해도 올라오고, 서페이서 덮어도 올라오고... 아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