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7년 07월 04일
[반다이 HGUC 파워드 GM] 표면정리 끝...

어제 오늘 퇴근후에 1차 표면정리 후에 세척, 건조후에 1차 서페이싱...
다시 표면정리를 해주고 2차 서페이싱, 그 이후에 네이비 블루로
기본도색 = 명암도장 밑색을 올렸습니다.
마감까지 2주정도 남았군요... 급해서 제작과정조차 안찍었네요.
설정 및 컬러링은 거의 결정했고, 데칼도 이미 준비완료...
요즘 몸상태가 이상한 관계(=석달 연속 숙제 제출)로 이번 프로젝트
빵구안낼지도...(응!?)
# by | 2007/07/04 00:37 | 건프라/메카닉 ~ING | 트랙백 | 덧글(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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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hirou君 님/ 남자라면 근성!!
마이노 님 / 저같은 경우 에어필터 달린 콤프와
스프레이 부스가 있어서, 고광택이나, 민감한 금속색이외는
문제없습니다.
역시나 벌금의 위력이란....ㅡㅡㅋ
(어제 힘짐 꺼내들었다가 "그거 지금 할꺼야?"라는 말에 굴복당하고 집어넣었다......ㅡㅡ;; 아무래도 어느정도의 태클은.......에궁....)
Hassi / 그거 지금 할꺼야? 그거 지금 할꺼야? 그거 지금 할꺼야?
그거 지금 할꺼야? 그거 지금 할꺼야? 그거 지금 할꺼야? 그거 지금 할꺼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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암울하구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