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7년 06월 18일
공구통 6월정모...




하세가와 1/72 A-1H 스카이 레이더.
패널라인을 깊이 파주고 윙 폴딩을 재현한 김도형 회원의 작품... (과연 꺽기의 제왕!)
게다가 에어브레이크는 자작!


박규동 회장님의 반다이 1/144 HGUC 겔구그 예거.
즐프라의 스트레이트 프로젝트 참가작품...
성의 없이 만들었다고 다른 회원들한테 많이 발렸다고...

본인의 아카데미 1/72 F-117
총평은... 색감은 합격점... 연습은 이제 그만하고 실전으로 들어가라고...



게스트로 참석하신 전 모델피아 고수분중 한분인 문호 형님의
하세가와 1/72 F-117.
민짜나 마찬가지인 에어 인테이크를 매쉬와 마스킹 테입으로 디테일업하고
기제의 '각'을 살려준 작품. 하면의 스컹크는 스텐실로 작업한것...
엔진부위의 변색표현도 빠지지 않고 재현.
(ARC에도 이부분을 제대로 도색한 모델러가 없던것 같던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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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by | 2007/06/18 12:32 | 공구통 정모/전시회 | 트랙백 | 덧글(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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쫌따 저짜 올리면 공개하지? ㅋㅋㅋ
예전부터 자주 하던 모형 커뮤니티의 오프모임...
안나가본지 무척 오래 되었네요...
음... 예전만큼이나 모형 커뮤니티들의 활동이 적어진건지;...
아니면 제 자신이 모형에 대한 열정이 사그라든건지;...
그나저나, 공구통은 오프모임때는 꼭 "숙제 제출"이 있네요;...
도대체 숙제 제출이 뭐예요?
반면에 회장로는?
모여 살았더래요. 한달에 한번 정모때 의무적으로 완성작 하나씩을 제출해야
했는데, 못내면 벌금까지 내야 했었데요. 모델피아 모델러들은 아쉬움의 서러움의
마음을 담아 이걸 '숙제'라고 불렀데요. 모델피아가 지금의 공구통의 전신이라
이런 훈훈한 풍습이 아직까지 전해져, "정모때 내는 완성작 = 숙제"라는 공식이
된거에요~ 경사로다~ 경사로다~
dagota / astro boy... 머릿결 관리를...
Asura / 올해중으로 하나를 꼭 내야되는데...
새물결 / 저번달 AS-90 이전에 푹 쉬었죠...ㅋㅋㅋ
Shirou君 님 / 정답입니다... 해도 별 표가 안나고 안해도 벌금같은건
없지만, 년말 전시회때 해놓은게 없으면 부끄러워지는것...
그것이 숙제죠...
harpoon 님 / 괜히 꺾기의 제왕이 아닌거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