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7년 04월 15일
[SU-85] 또 한단계 넘어갔습니다.

유화 로우 엄버로 워싱 한번 해주고, 클리어 한번 올려준 다음에
데칼 작업했습니다.
데칼은 드래곤 T-34/85 키트에서 조달한것...
물에 넣자마자 대지에서 분리되는 데칼이라 많이 당황했었습니다.
(드래곤건 다 이런가... -_-)
아무튼 마크 세터로 제자리에 잘붙여 뒀습니다...
# by | 2007/04/15 01:26 | AFV ~ING | 트랙백 | 덧글(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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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hirou君 님 / 이제부터가 큰고비인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