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7년 03월 15일
군삼녀... 2년이 짧다라...!?

에휴...

저게 제 정신이냐!
덧 : 원래는 위의 아가씨가 3년이 아닌, 13년이라고 했는데
방송국에서 너무하다 싶어 10년이나 갂아줬다는 훈훈한 소식... (아~ 더워~)
(Believe it or not...)
추천 포스팅 하나...
http://blog.naver.com/sineh?Redirect=Log&logNo=10015174028
추천 포스팅 둘... (군가산점 폐지 패러디. 어느 동네 이야기)
http://blog.naver.com/roboby/140001109076
# by | 2007/03/15 19:34 | 잡학노트 | 트랙백 | 덧글(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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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렇다면. 군대간 장병들을 위해 +1년치 비용 일체를 지급할 용기가 있다면 인정해줄 생각입니다.[!?]
나중에 왜 세금 올랐냐고 칭얼대기만 해봐라...[부들]
젠장 날 내보내줘!!!
군가산점 폐지되고 왠만한 직장의 남녀성비는 역전~~
이제는 젊은이가 살기 위해서 죽도록 고생하는 일만 남았다...
물론 전투력 부분에서는 2년의 군복무와 비교가 안되게 월등하겠지요.
하지만, 우수한 병력은 우수한 장비로 커버가 가능합니다;;
10년 이상 군복무시키는데 드는 예산으로 빠방한 무기로.
이런 말하기 뭐합니다. 하지만 분명한것은 대한민국 여자들을 13년간 군대에서 일 하도록 법을 좀 손 볼 필요가 있다고 여겨집니다.
13년간 각맞추고, 행보관에게 시달리고, 갈굼당하고 딴따라 받는다고 수면부족, 50분수면 10분휴식의 수면에도 휴식이 필요하다. 이등병 잘못은 부대 뒤엎기, 통신용 무전기 지지용 쇠파이프가 90도가 될 때까지 얻어맞기, 영창구경, 24시간 낙엽쓸기, 48시간 재설작전등을 한번 13년간 채엄해보시기 바랍니다.
그리고 나서 한번 군 복무에 대해 논의해보고 싶어요. 저 여자랑.
나, 고약한 심보인가봐 ^^;;
군대 안간사람 느긋하게가면 1년만 다녀와도 될듯...암튼 조은세상인것은 분명함..
장비빨도 좋지만 기본 다이다이는 쳐줘야지 안그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