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F-109 E3] 간만에 맛보는 손맛...



역시 자르고 갈아내고 하는 '조립파트'가 제일 즐겁습니다...
다른키트들도 스트레스 해소용으로 간간히 조립해봐야겠군요...

참... 얼마전에 결혼하시면서 대량의 키트를 푸신 조은관 님께
분양받은겁니다. 이자리를 빌어 감사드립니다.

by 엑스탈 | 2006/10/21 23:49 | Aviation ~ING | 트랙백 | 덧글(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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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ed by 정군 at 2006/10/22 01:20
음, 확실히 자르고 갈아내는게 재미있습니다.
그래서 전 언제나 기초 작업만 실컷하고 봉인을[..]
Commented by 아돌프 갈란트 at 2006/10/22 08:59
메사슈미트.. 이 기종이 나왔으니 하는 말이지만
몇 년 전 신금형으로 출시된 타미야의 BF-109 E는 정말이지 "금형기술의 발전" 이 뭔지 단적으로 보여주는 예이지요...

그 "딱딱" 맞는 쾌감(?) 이란...
Commented by 엑스탈 at 2006/10/22 12:54
정군 / 가조해놓고 있다가 뽐뿌받은면 도장 달리는거야~!
아돌프 갈란트 님 / 역시 타미야 키트는 괜찮은 디테일에 잘 맞아 떨어지는 맛이죠.
20년도 넘은 마더2도 조립에 큰 문제없이 넘어가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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