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6년 10월 13일
누구냐... 너는...
추석때 파덜께서 아니키에게 뭔가 컴플레인을 하는가 싶더니...
회사 퇴근하고 오니 이런게 날아와 있더군요...


캐논 복합기...'PIXMA MP160'
(아유~ 저놈의 엑스는 어디 빠지는데가 없네... 그냥...)

역사의 뒤안길로 사라져갈 HP 복합기...
그냥 잉크카드리지만 교체하면 프린트도 되지 않을까 싶은데...
스캐너는 전혀 문제가 없고...
가만히 생각해보니 HP도 브랜드 인지도만으로 꽤나 마케팅을
잘했다고 생각되는군요.
특별히 성능이 뛰어난것도 아닌데, 가격도 타사제품보다 비싼데도
이름값 때문에 반은 먹고 들어가는 SONY 처럼, 프린터 하면
무의식적으로 'HP' 라고 떠오르니 말이죠...
회사 퇴근하고 오니 이런게 날아와 있더군요...


캐논 복합기...'PIXMA MP160'
(아유~ 저놈의 엑스는 어디 빠지는데가 없네... 그냥...)

역사의 뒤안길로 사라져갈 HP 복합기...
그냥 잉크카드리지만 교체하면 프린트도 되지 않을까 싶은데...
스캐너는 전혀 문제가 없고...
가만히 생각해보니 HP도 브랜드 인지도만으로 꽤나 마케팅을
잘했다고 생각되는군요.
특별히 성능이 뛰어난것도 아닌데, 가격도 타사제품보다 비싼데도
이름값 때문에 반은 먹고 들어가는 SONY 처럼, 프린터 하면
무의식적으로 'HP' 라고 떠오르니 말이죠...
# by | 2006/10/13 23:08 | 잡학노트 | 트랙백 | 덧글(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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