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구냐... 너는...

추석때 파덜께서 아니키에게 뭔가 컴플레인을 하는가 싶더니...
회사 퇴근하고 오니 이런게 날아와 있더군요...


캐논 복합기...'PIXMA MP160'
(아유~ 저놈의 엑스는 어디 빠지는데가 없네... 그냥...)


역사의 뒤안길로 사라져갈 HP 복합기...
그냥 잉크카드리지만 교체하면 프린트도 되지 않을까 싶은데...
스캐너는 전혀 문제가 없고...

가만히 생각해보니 HP도 브랜드 인지도만으로 꽤나 마케팅을
잘했다고 생각되는군요.

특별히 성능이 뛰어난것도 아닌데, 가격도 타사제품보다 비싼데도
이름값 때문에 반은 먹고 들어가는 SONY 처럼, 프린터 하면
무의식적으로 'HP' 라고 떠오르니 말이죠...

by 엑스탈 | 2006/10/13 23:08 | 잡학노트 | 트랙백 | 덧글(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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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ed by glasmoon at 2006/10/15 12:44
그때문에 여태 HP에서 벗어나지 못하고 있습니다--;;
Commented by 엑스탈 at 2006/10/15 12:53
저도 이때까지 HP쓰다가 이번에야 겨우 벗어났습니다.
Commented by 이재범 at 2006/10/19 22:17
저거 혹시 남 주셨나요?
Commented by 엑스탈 at 2006/10/20 21:59
이재범 님 / 조금 늦으셨네요. 벌써 지인분한테 넘겨드렸습니다.
Commented by Hildolfr at 2006/10/24 00:47
그런데 이것저것 사용해본 바로는 HP가 제값을 하더군요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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