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6년 08월 30일
동무에게 영웅의 칭호를 수여하오.
판저 프론트 bis '오챠브리스키 미션' 수퍼 플레이...
이 게임을 해본 사람은 안다...
저런 플레이가 얼마나 무모하고 위험한지...
(트레이닝 모드에서도 죽는 사람도 수두룩한 게임인데...)
# by | 2006/08/30 20:53 | 애니/게임 | 트랙백 | 덧글(12)
# by 엑스탈 | 2006/08/30 20:53 | 애니/게임 | 트랙백 | 덧글(12)
애니, 게임, 모델링, 건담, 건프라, 피규어
by 엑스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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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 게임 저렇게 하는 사람 처음 봤습니다. 달리면서 쏘는 건 이해가 되는데, 첫번째랑 두번째 티이거는 대체 어딜 맞춰서 격파한건지--;
그나저나 이 게임 속편 나왔으면 좋겠네요. 우앙앙
테레스님//아마도 차체 상부인 듯 합니다.
첫번째 티거는 차체 전면인데 아무대로 기관총용 볼 마운트 근처 혹은 포탑링 쪽인것 간고 두번째는 포 만텔이군요...
Teres님, 후속작이라면 이미 꽤 예전에 나왔습니다. PS2로 PANZER FRONT Ausf.B 라는 타이틀로요.
NOT DiGITAL
저쯤되면 뉴타입이군요.... 엔간해선 600미터 이내에서 옆구리를 노리는게 정석인데......
NOT_DiGITAL님// ausf.B는 일본까지 가서 구해왔는데 막상 플레이해보고 너무 실망했죠. 지금 쯤 새로 만들면 정말 잘 나올 것 같은데요...
저 미션 아마 제가 공략할 때는 아군 달리는 방향에서 90도정도 우측으로 무조건 달려라고 했던 것 같은데, 그렇게 클리어한 저도 참 대단하다고 생각했는데, 저건 정말 대단하네요. 진짜 속편 안나오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