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6년 08월 26일
Marder II <완성>


전면
와이어라도 걸어줬으면 좋았을텐데... 약간의 아쉬움이 남습니다.


후면.
머플러는 파스텔을 사포에 갈아서 에나멜 클리어로 도색한것.


약간 상면에서 찍어봤습니다.

예비휠 걸이를 에칭조각으로 만들고 잭은 정크상자에 있는것중
적당한걸로 골라서 올려줬습니다. 역시 조금 허전한듯...

헤드라이트 역시 정크상자에서... 캐터필러는 알란호비제 연결식을
사용했습니다. 품질은 그저그렇지만, 키트에 든 비닐제보다는 훨씬
나은 선택이었습니다.


차체측면의 흙탕이 튄 표현... 한번 해보고 싶었습니다. ^^


차체 내부에 조금씩 액세서리를 배치하고, 포미쪽의 금속질감은
4B연필로 표현해줬습니다.


약간 하면에서 찍은 샷.
역시 AFV는 이쪽 앵글이 멋집니다.

난생처음으로 베이스 만들어서 올려줬습니다.
액자에 발사나무와 우드락을 더해서 만들어봤습니다.
베이스 만드는 재미에 앞으로 만들 AFV들은 전부 베이스까지
만들게 될것같네요.
이글루스 가든 - 탱크랑 놀자
# by | 2006/08/26 23:19 | = 완성작 Portfolio = | 트랙백 | 덧글(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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놀랄만한 안목인걸... ㅎㅎㅎ
fletty 님 / 어이쿠~ 감사합니다...
작고 이쁜건 고래도 춤추게하죠... (응? 아닌가...?)
홍군 님 / 오픈탑들은 내부까지 신경서야 하니, 다른 차량보다
2배는 더 힘든것 같습니다. 격려의 말씀 감사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