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6년 08월 24일
[정보] 전격매거진 부록 '헤이즐용 가변탈출 포트' 공개

[헤이즐용 가변탈출 포트 '프림로즈']
이름에서 알수있듯이 헤이즐에 장비가능한 탈출포트이다.
이 기체가 단순한 탈출포트와 다른것은 헤이즐이 사용하는 다양한
옵션을 장비함으로써 자기방어 전투를 하는것이 가능하다는 점이다.
(사진은 부록에 동봉된 헤이즐용 신형 장비)
[단델리온 MA 형태시 머리 모양 비슷한데...]
더욱이 이 탈출포트는 헤이즐과 동형의 부스터 팩을 장비함으로써
추력의 강화도 가능하다. (사진의 부스터 포스터 뿐만 아니라, 2호기의
트라이 부스터도 장착가능)
그뿐아니라 '가변'이란 명칭이 붙은만큼 부록도 당연히 변형한다.
변형후는 헤이즐의 신형동체 블럭이 되어 '헤이즐 改'와 '어드밴스드
헤이즐', '헤이즐 2호기'의 파츠로 교환하게 되어있다.
변형후의 동체 블럭. 이 형태를 보고 눈치챈 사람도 있을지도 모르겠으나,
사실 이건 전격하비매거진 2006년 2월호 'AOZ' 총집편 VOL.4'에서 '차세대
양산기'로서 발표되었던 것으로, 애초부터 가변기로서 설계되었던 물건이다.
물론 이 부록으로 최초로 입체화 되는것. 변경기구에 대해선 다음달해 소개해본다.
사실, 이 부록에는 덤으로 'HGUC 헤이즐2호기'용의 증가장갑 파츠가 포함되어 있다.
[무슨 부록이 이렇게 디럭스한거야...]
2호기 전용으로 설계된 것으로 별도의 파츠가공 없이도 정확히 세트된다.
헤이즐, 흐루드드, 프림로즈 세가지를 조합하면 전혀 개조없이도 대부분의
바리에이션이 재현가능해진다.
[이카로스 시스템만 제외하면 거의 전부로구만.... ]
# by | 2006/08/24 01:04 | Information | 트랙백 | 덧글(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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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것도 한 3권 질러줘야겠습니다 그려(.)
저격사양이라고 되어있던 기억이 납니다.
(이놈에 책을 어디로 갔나...)
FOE뽀에 님 / 아무래도 치열한 쟁탈전이 기대됩니다.
오엠에스 / 음... 나는 두개정도...?
그나저나 기존키트와 교환하게 되어있는 어깨파츠...
하나만 들어있으면 곤란해지는데...
어깨 장갑은 역시 하나뿐인것 같죠? 최소한 두권 사란 이야기~
추하구입을 고려해봐야겠습니다.
이재범 님 /
원조는 '연방'의 퍼스트 건담(0079년)이죠... GP시리즈는 애너하임사제... (0083년)
극중에 등장하는 헤이즐 기체는 0085~86년 사이니 별문제 없습니다.
사실 AOZ의 기체는 설정히 자세해서 좋아보일뿐이지, 실제론 Z 건담의
일반기보다도 성능이 떨어집니다. 결국 오버테크놀로지는 아니라는 소리죠.
세배빠른_기루 님 / 별로 뜨지 못한건 아닙니다. 전격의 홍보도 있고해서
나름대로 꾸준하게 나가고 있죠.
쿠로이치 님 / 질러놓지 않으면 두고두고 후회할 것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