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6년 08월 14일
[BAWOO] 재도장 들어갔습니다.

전에 작업실에서 펄코팅까지 끝냈던 물건인데, 너무
어두운것 같아 큰맘먹고 재도색 들어갔습니다.
작업은 폭열지옥(그대 이름은 모델러... 근성을 보여라!)이란
별명이 붙어 있는 저희 집 옥상의 미니방에서 5시간동안... (사람살류...)

아깝지만... 어중한한 도장보단 다시 하는게 낫죠...
흰색 기본색은 끝, 펄도장은 다음에...
근데, 요즘 같이 더운날 다른 사람들은 에어브러싱할때
반건조다 뭐다 말이 많은데... 제껀 광빨이...

'미드나이트 블루 + 퍼플'로 1차도색, 매니큐어 블루 펄로 오버코트...
으음... 미묘~
# by | 2006/08/14 21:18 | 건프라/메카닉 ~ING | 트랙백 | 덧글(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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까딱하면 유치해지기 쉬운 색인데 역시 내공의 차이가--;;
박군 님 / 설마요... 반다이 HGUC입니다.
노양 / 밑에 사진 부품들이 지난번에 노란색으로 칠했던
부품인데... 괜찮다니 다행이군...
이광열 님 / 메탈릭이나 펄도장은 정말 큰맘먹지 않으면
안되더라구요... 표면정리부터 클리어 코팅까지...
어느 한군데도 소홀하면 안한것보다 못하더군요.
더워! 더워죽을꺼 같아! 일뿐이지요(...)
게온후이 / 지발로 들어와놓고선... 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