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6년 07월 31일
[정보] 헬다이버 스페셜 에디션 공개
아카데미의 2006년도 하반기 대박아이템으로 점쳐지고 있는
1/72 헬다이버 스페셜 에디션이 공개되었습니다.
(판매가격은 16000원으로 결정, 온라인 쇼핑몰 가격은 더 낮아질듯...)
● 전문 모델러를 위한 체코 Eduard사제 정밀 금속에칭파트 포함 (주의 다이브 플랩부)
● 조종석, 폭탄창, 랜딩기어 수납부 등의 세부디테일 정밀재현
● 캐노피 색칠의 편리성을 높여주는 고급 마스크시트 포함 (Eduard사제)
● 이탈리아 Cartograf사 인쇄의 최고급 전사지 사용
● 15세이상 상급자용 키트







기체해설
커티스 SB2C 헬다이버는 2차 세계대전당시 미해군 항공대의 복좌형
함상정찰폭격기로 개발된 기종으로, 1940년 10월 시제기의 첫 비행에
성공을 거두었다. 본래 헬다이버는 당시 미 해군에서 운용 중이던
더글러스 SBD 던틀리스 함상폭격기를 대체할 목적으로 개발된
기종이었으나, 던틀리스에 비해 훨씬 크고 무거울 뿐만 아니라
조종성능 역시 당초 기대에 미치지 못하는 등 여러 가지 문제점을
드러냄에 따라 배치초기엔 승무원과 항모요원들로부터 큰 반발을
사기도 했다. 다행히도 수많은 개수작업을 거쳐 실전에 본격적으로
투입되면서 이런 논란은 점차 수그러들게 되었으며, 최종적으론 태평양
전선에 배치된 미군 및 기타 연합군 측의 그 어떤 기종보다도 많은
함선을 격침시키는 성과를 거둘 수 있었다.
헬다이버는 1943년 11월 11일, 일본군에 의해 점령당한 파푸아 뉴기니의
라바울 섬 공습에 참가함으로써 첫 실전임무를 치러내었다.
헬다이버는 승무원들에 의해 종종 “비스트(Beast : 야수)”라는 별명으로
불리기도 했는데, 이는 크고 무거우면서 위압적인 외형과 빠른 비행속도,
다루기 까다로운 비행특성 등에 기인한 것이었다. 많은 결점에도 불구하고,
헬다이버가 대전말기 2년 동안 미 해군의 주력 함상폭격기로 활약할 수
있었던 데에는 무장탑재량과 항속거리 면에서 좋은 평가를 받았기 때문이다.
헬다이버는 동체내부 폭탄창에 최대 1,000파운드까지의 폭탄을 탑재할 수
있었을 뿐만 아니라, 주날개 아랫면에도 추가로 1000파운드의 무장을 장착할
수 있었다. 또한 양 주날개 앞쪽엔 20mm 기관포 2문을 고정 장비하였으며,
조종석 후방석에는 7.7mm의 캘리버 .30기관총 2문을 방어용으로 장비하였다.
대전기간동안 약 7,000여대 이상의 헬다이버가 생산 배치되었으며, 전쟁이
끝난 후 잉여기체의 일부는 프랑스, 이탈리아, 그리스, 포르투갈, 태국 등의
국가에 공급되기도 하였다.
출처 : 아카데미 과학 http://www.academy.co.kr/
1/72 헬다이버 스페셜 에디션이 공개되었습니다.
(판매가격은 16000원으로 결정, 온라인 쇼핑몰 가격은 더 낮아질듯...)
● 전문 모델러를 위한 체코 Eduard사제 정밀 금속에칭파트 포함 (주의 다이브 플랩부)
● 조종석, 폭탄창, 랜딩기어 수납부 등의 세부디테일 정밀재현
● 캐노피 색칠의 편리성을 높여주는 고급 마스크시트 포함 (Eduard사제)
● 이탈리아 Cartograf사 인쇄의 최고급 전사지 사용
● 15세이상 상급자용 키트








커티스 SB2C 헬다이버는 2차 세계대전당시 미해군 항공대의 복좌형
함상정찰폭격기로 개발된 기종으로, 1940년 10월 시제기의 첫 비행에
성공을 거두었다. 본래 헬다이버는 당시 미 해군에서 운용 중이던
더글러스 SBD 던틀리스 함상폭격기를 대체할 목적으로 개발된
기종이었으나, 던틀리스에 비해 훨씬 크고 무거울 뿐만 아니라
조종성능 역시 당초 기대에 미치지 못하는 등 여러 가지 문제점을
드러냄에 따라 배치초기엔 승무원과 항모요원들로부터 큰 반발을
사기도 했다. 다행히도 수많은 개수작업을 거쳐 실전에 본격적으로
투입되면서 이런 논란은 점차 수그러들게 되었으며, 최종적으론 태평양
전선에 배치된 미군 및 기타 연합군 측의 그 어떤 기종보다도 많은
함선을 격침시키는 성과를 거둘 수 있었다.
헬다이버는 1943년 11월 11일, 일본군에 의해 점령당한 파푸아 뉴기니의
라바울 섬 공습에 참가함으로써 첫 실전임무를 치러내었다.
헬다이버는 승무원들에 의해 종종 “비스트(Beast : 야수)”라는 별명으로
불리기도 했는데, 이는 크고 무거우면서 위압적인 외형과 빠른 비행속도,
다루기 까다로운 비행특성 등에 기인한 것이었다. 많은 결점에도 불구하고,
헬다이버가 대전말기 2년 동안 미 해군의 주력 함상폭격기로 활약할 수
있었던 데에는 무장탑재량과 항속거리 면에서 좋은 평가를 받았기 때문이다.
헬다이버는 동체내부 폭탄창에 최대 1,000파운드까지의 폭탄을 탑재할 수
있었을 뿐만 아니라, 주날개 아랫면에도 추가로 1000파운드의 무장을 장착할
수 있었다. 또한 양 주날개 앞쪽엔 20mm 기관포 2문을 고정 장비하였으며,
조종석 후방석에는 7.7mm의 캘리버 .30기관총 2문을 방어용으로 장비하였다.
대전기간동안 약 7,000여대 이상의 헬다이버가 생산 배치되었으며, 전쟁이
끝난 후 잉여기체의 일부는 프랑스, 이탈리아, 그리스, 포르투갈, 태국 등의
국가에 공급되기도 하였다.
출처 : 아카데미 과학 http://www.academy.co.kr/
# by | 2006/07/31 19:00 | Information | 트랙백 | 덧글(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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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패트레이버의 헬다이버를 생각했던 사람...-
PS : 박군 님과 같은 생각을 했습니다.[...]
-패트레이버의 헬다이버를 생각했던 사람...- Mk.III [...]
-패트레이버의 헬다이버를 생각했던 사람...-Mk.V[...]
패트레이버를 잊지않고 기억하고 계신분이 이렇게 많으실줄 몰랐네요.
좋습니다. 스캐너 고쳐지는대로, 패트레이버 극장판(1)의 설정자료를
업로드하겠습니다.
데와~
세배빠른_기루 님 / 위에 녀석은 상급자용 키트라 그런거고...
자신이 없으시면, 가격이든 품질이든 72 스케일 아카데미 에어로가
적당합니다. 부담없이 도전해보시길...
淸年_D 님 / 사면 돈버는 키트!?
게온후이 / 뭔 소리래?
Teres / 사라! 두개 사라!
dagota / 파인하비 공구때려 볼까... ㅎㅎㅎ
(에칭은 액자에 넣어 장식해야 한다고 믿고 있습니다........)
NOT DiGITAL
쿠로이치 / 만들지않겠는가!?
galant 님 / 한정품이니까 흔들리는겁니다. 와하핫~!
NOT_DiGITAL 님 / 저역시 아카데미 1/72 헬켓이후로 2차대전
미해군에 관심조차 없었습니다만... 일단 질러놓고 보는겁니다.